1.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첨병을 심어놓는다.
2. 공급을 제한하라.
3. 유명인이나 우상적인 존재의 힘을 빌려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4. 추천 리스트에 올린다
5. 대중적 기반을 구축한다.
- 사회 마케팅
70% 공짜 환자에도 이익 내는 병원
마케팅으로 세상을 구한다
- 디마케팅 Demarketing
버즈 마케팅은 흔히 마케팅에서 얘기하고 있는 "입소문 마케팅" 또는 "구전 마케팅(Word of Mouth)"의 다른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생겨난 바이러스(Virus) 혹은 바이어럴(Viral) 마케팅과도 일맥상통 한다고 하겠습니다. 더욱이, 최근에 생겨난 용어인 '바이러스 마케팅'은 온라인 매체를 타고 개인용 컴퓨터(PC)로 옮겨 다니는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전파력이 강하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기 때문에, 대중매체를 통해 다수에게 무차별 전해지는 기존 마케팅과 달리 한 번 이용해 본 소비자가 주위 사람들에게 직접 전파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광고비가 거의 들지 않지만 기하급수적인 파급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궁극적으로 살펴 보고자 하는 버즈 마케팅은 어떨까요?
버즈 마케팅이란 간단히 말하면 대규모의 매스마케팅 기법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적인 인적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통해 마케터가 원하는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일종의 구전 마케팅 기법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버즈(Buzz)란 벌이나 기계 등의 웅웅거리는 소리에서 따온 것으로, 최근에는 고객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열광하여 일종의 신드롬이 형성되는 과정을 의미하는 버즈 효과(Buzz Effect)라는 말로 발전하였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기업에 의해서 일방향으로 전달되는 광고나 홍보 등과 달리 버즈는 고객 상호간에 양방향으로 전파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내어 파급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점이 그 매력입니다.
다음에서 소개하는 "버즈 마케팅의 전술 5가지"(출처 : HBR)는 많은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보자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마케터들에게 조언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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