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목차
Ⅱ. 서론
1. 주제선정동기
2. 기업소개
(1) (주)MBC
(2) (주)SBS
Ⅲ. 본론
1. 언론 노동조합 소개
2. 단체협약서 비교를 통한 문제점 도출과 개선방안 제시
(1)-1 조합 활동에 관한 규정
(1)-2 조합 활동에 관한 규정
(2)-1 공정방송에 관한 규정
(2)-2 공정방송에 관한 규정
(3) 임금 및 퇴직금에 관한 규정
(4)-1 단체교섭에 관한 규정
(4)-2 단체교섭에 관한 규정
(5) 쟁의에 관한 규정
(6) 비정규직 근로자에 관한 규정
(7) 징계 및 해고에 관한 규정
(8) 작업 중 재해예방과 보상 규정
Ⅳ. 결론
Ⅴ. 참고자료
1. 주제선정동기
언론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하나의 권력이다. 이러한 권력을 둘러싸고 각 언론사와 정당, 사회단체 등은 최근 ‘미디어법 개정’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대하여 첨예한 대립을 벌이고 있다. 각 계의 관련 당사자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관철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갈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언론을 움직이는 주체 중의 하나는 바로 근로자들이다. 따라서 근로자들에 대한 처우와 그것의 끊임없는 개선이 어떠냐에 따라서 우리의 언론이 선의가 될 수도 있고 악의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우리는 현 정부와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공영방송인 MBC와 우리나라 최초의 민영방송인 SBS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MBC의 경우 운영 면에서는 상업방송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법적인 측면에서는 공영방송의 형태를 띠고 있다. 따라서 공영방송이지만 상업방송의 형태로 운영되는 MBC의 단체 협약서를 분석해봄으로써 MBC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이나 근로조건들을 상세히 살펴보았다. 반면, SBS는 민영방송으로서 MBC보다 좀 더 자유롭게 운영이 되는 만큼 근로자들에 대한 처우나 근로조건들이 MBC와 차이점을 보일 것이다. 따라서 SBS 단체 협약서를 MBC의 단체 협약서와 비교해봄으로써 양자가 어떠한 차이점을 보이고 그 관련 제도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이 두 기업의 단체 협약서를 비교분석해 본 결과, MBC의 단체 협약서가 SBS의 단체 협약서보다 조항 개수가 더 많고, 각 조항 별 세부사항이 더욱 구체적이었다. 따라서 우리는 SBS를 열세 기업으로 선정하고 MBC와 비교하여 인사규정 및 근로조건 등과 같은 인적자원관리 영역의 측면에서 SBS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모색해보았다.
2. 기업소개(MBC, SBS)
(1) (주)MBC
문화방송이라고도 한다. 전국을 대상으로 라디오(AM·FM), 텔레비전 방송을 실시한다. 1961년 12월 2일 라디오 방송국으로 개국했으며 MBC TV는 1969년 8월 8일에 개국했다. 호출부호는 HLKV-TV, 채널은 11이며 19개 지방국이 있다. MBC 라디오는 음악 FM과 표준 FM으로 나뉘며 하루 24시간 방송한다. MBC 라디오 FM은 1971년 9월 19일에 호출부호 HLKV-FM, 출력 1kW로 개국했으며, 1983년 여의도 스튜디오를 준공하면서 출력을 10kWh로 증강했다. 1974년에 경향신문사를 통합하여 문화방송·경향신문(주)가 되었다가 1980년 초 언론기본법의 시행으로 경향신문사와 분리되었다. 같은 해 12월 22일 컬러 방송을 개시했다. 1986년 4월 29일 여의도 사옥으로 통합 이전하고 1987년 12월 28일 표준 FM을 개국했으며, 1997년 MBC DSNG 네트워크(M-SAt)를 완전 개통했다. 2000년 7월부터 인터넷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MBC를 운영한다. 자본금은 10억 원이며 방송시설로 69개 방송국과 184개 방송중계소가 있다. 조직은 5본부 22국 70부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은 전적으로 광고료에 의존하기 때문에 업무면에서는 상업방송이나, 주식의 70%를 공영기관인 방송문화진흥회에서 소유하고 나머지 30%는 정수장학회에서 소유하고 있으므로 법적 측면에서는 공영방송에 속한다. MBC는 지방사의 주식 51% 이상을 소유하며, 관계회사에 (주)MBC미술센터, (주)MBC프로덕션, (주)MBC미디어텍, (주)MBC아카데미, (주)MBC애드컴, (주)인터넷MBC 등이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1번지에 있으며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일반정보
대표자
엄기영
본사주소
(150-728)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 문화방송빌딩
대표전화
02-780-0011
대표팩스
02-783-9625
홈페이지
www.imbc.com
회사설립일
1961.02.21
그룹사
문화방송
기업형태
외부감사법인
주업종
지상파 방송업
주요 취급품목
라디오방송, 텔레비전방송
② 주요 사업내용
2. PD저널뉴스. 2009년 1월 29일(목). 김고은기자
3. 이규창역. 1982. 『노사관계론』. 법문사
4. 전국언론노동조합 http://media.nodong.org/
5. 류한호. 2004. 『언론의 자유와 민주주의』. 커뮤니케이션 북스
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3301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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