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free-rider(무임승차)의 사례
Ⅲ. free-rider(무임승차) 문제의 해결방안
Ⅳ. 결론
Ⅰ. 정부실패(government failure)란 무엇인가?
Ⅱ. 정부실패의 원인
Ⅲ. 정부실패의 사례
Ⅳ. 정부실패(사례중심)로 인한 문제점
Ⅴ. 정부실패의 해결방안
무임승차란 글자 그대로 차를 공짜로 타는 행위를 말한다. 그러나 공공경제학에서는 어떤 재화나 서비스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그것을 향유하거나, 소비하는 경우를 일컫는다. 외부경제효과도 무임승차의 한 예이다.
공공재(public goods)란 그 재화가 갖는 특성 때문에 효율적인 자원배분을 위하여 대체적으로 공공기관에 의해 공급되는 재화나 용역을 말한다. 즉 정부지출의 대부분이 공공재 공급을 위한 것으로 국방, 치안, 법률 등의 순수 공공재(pure public goods)와 공원, 소방, 교량, 고속도로 등과 같은 지역 공공재(local public goods)로 나눌 수 있다. 이들은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에 의해 민간재(혹은 사유재)와 구별되며 이러한 특성이 곧 시장실패의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소비의 비경합성은 동일한 재화를 한 사람이 추가적으로 소비하여도 기존에 동 재화를 소비하는 사람의 효용이 줄어들지 않는 성질을 말하고, 소비의 비배제성은 가격을 지불하지 않는 사람을 소비로부터 배제가 불가능한 성질로 국방, 등대, rush-hour의 시내교통, toll-gate가 있는 한적한 해변을 예로 들 수 있다. 공공재의 경우 아무도 먼저 공공재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려는 무임승차(free-ride)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사회적으로 공공재가 적정수준보다 적게 공급된다. 이 경우 정부가 직접 개입하여 공공재를 공급하며, 재원조달이 주요한 이슈가 된다.
Ⅱ. free-rider(무임승차)의 사례
공공경제학에서 free-rider(무임승차)의 사례는 다음과 같이 무수이 존재하나, 여기서는 2개 사례(박스안)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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