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차별] 학력간차별
2.학력간차별의 원인
3. 학력간차별의 폐해
4. 현대판 학력차별
5.해결방안
최근 정부는 학력중시사회에서 능력중시사회의 대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대통력직 인수위의 12대 국정 과제중 6번째가 ‘국민통합과 양성평등사회의 구현’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5대차별(성, 장애, 학벌, 비정규직, 외국인)을 해소하려 하며 지역통합(국가균형위원회 설치 등), 노사화합(노사정위원회 등 노사협력체제), 양성평등한 가족정책과 여성대표성 제고 등을 들고 있다.
특히 5대 차별(성차별, 장애, 학벌, 비정규직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중 학벌에 의한 것은 고용관계 등에서 학벌을 이유로 차별하지 못하며 학벌에 의한 차별 시정을 통해 능력중심의 사회로 옮겨가야 한다. 우리 사회는 학력중심에서 능력중심의 사회로 옮겨가야 한다.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를 우선 판단한 후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21세기에 맞지 않다. 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슨 능력이 있는지가 중요하게 인정받는 사회가 돼야 한다. 특히 학벌사회 중 지방대학과 수도권대학과의 차별을 해소하는 면에 집중 검토하여 보고자 한다.
2.학력간차별의 원인
‘98년 이후 대졸 신규사원을 채용한 761개 기업에 대한 조사겨로가 대기업의 6.6%, 중소기업의 15.4%, 소기업 31.2%, 기관이나 단체의 16.7%, 전체적으로 17.2%에는 지방대 졸업생들이 1명도 없다고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기업들은 서울이나 수도권 학생들이 약간 능력면에서 우수하다고 응답하고 있을 뿐으로 학생의 능력면에서 별 큰 차이가 없지만 지방대학이라는 이유로 학벌에 의한 차별을 받고 있다.
한겨레신문에서도 ‘한국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일류대학을 나오는게 중요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64.4%로 나타나 국민들의 인식 속에 소이 SKY대학 졸업은 여전히 사회적 성공의 기본 조건으로 뿌리 박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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