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계열] 가족여가 유형
■ 이젝션시트
■ 빅스윙
■ 인공암벽·고사분수
■서바이벌 게임
■수상스키
■윈드서핑(서프보드)
■제트스키
■행글라이더
핵가족화와 현대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각자의 시간이 너무 바빠 가족으로써의
기능을 예전과 같이 하지 못한다. 따라서 가족이라는 의미를 함께 하기 위해서 주말을
이용한 가족여가는 현대사회에 꼭 있어야 되는 자리로 매깁하였다.
여가의 유형에는 아래와 같이 여러 가지가 있다
번지점프=높이 62m로 국내 최고의 번지점프대다. 먼 산을 바라보며 심호흡을 한 뒤 두 팔을 벌리고 호수를 향해 뛰어든다. 거센 바람을 헤치며 자유낙하하는 기분이 짜릿하다. 강력한 반발력과 함께 허공으로 튕겨오르면 몸은 어느새 호수와 하늘과 하나가 돼 있다. 사실 떨어지는 지점은 호수가 아니라 안전장치의 하나로 조성한 인공 풀이다. 1인 3만5000원.
■ 이젝션시트=비행기 조종사의 비상탈출 시스템에서 착안한 시설. 번지점프와는 반대로 팽팽히 당겨진 두 줄에 의해 위로 쏘아올려진다. 고무줄 새총의 원리와 같다. 시속 100㎞의 속도로 최고 60m까지 올라간다. 2인승인데 쏘아올려진 뒤 좌석이 격렬하게 돌며 상하 움직임을 계속해 아찔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빅스윙=엎드려서 타는 거대한 그네의 일종이다. 줄에 매달린 채 36m를 뒤로 당겨져 들어올려진 뒤 고리를 풀고 낙하하며 최대 70m 거리까지 앞으로 나갔다 돌아오는 왕복운동을 하게 된다. 고리에서 풀려 바람을 가르며 호수쪽으로 질주하는 순간 공포감과 함께 해방감이 느껴진다. 4명까지 함께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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