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론독점
2.일자리 창출의 오류
3.방송의 질 저하
4.해외의 사례
겸영 허용 시 특정 언론사의 영향력이 너무나 커짐
오히려 다양성, 견제의 기능 상실
참고: 한국언론재단 2008 ‘신문과 방송 7월호’,
2009년 04월 04일 (토) 02:17:26 기사 “홈쇼핑 채널 증가로 여론다양성 향상됐나?”
언론독점
방송법 개정과 동시에 조선·중앙·동아 거대신문 3사가
방송에 진출하고 ‘방송+신문’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는
방식으로 거대 신문들이 자사 제품에 대한 일종의 ‘끼워
팔기’ 로 언론 시장 독점을 부추기고 여론 다양성을 위협
할 수 있다.
“조·중·동이 자사 방송이 포함된 채널 구성 상품에 가입
한 독자에게 신문 구독권을 할인해주는 형태로 결합상
품을 활용하면 신문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
다.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장 “왈”
참고: 방송+통신+신문 결합상품 ‘작은 언론’ 위협 2009-03-18 오후 01:00:54 자 한겨레 기사
겸영 허용 = 고용 창출?!
거대 미디어 그룹은
이윤극대화 위해
신문사와 방송국의 인력 감축
신문사에서 취재한 내용을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사용
복합미디어기업엔 거의 전문직 일자리
→ 갑작스런 인력 수요 거의 없음
미디어 매출은 90% 이상이 광고료
그런데,
광고주들은 세계적 불황으로
언론 매체를 통한 광고료
30% 이상 줄이겠다.
미디어법은
정부의 주장과 달리 일자리창출과는
전혀
별개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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