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야철학] 장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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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야철학] 장자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들어가며...

2)『莊子』의 사상

3)마치며...

본문내용
《莊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숨통을 트게 해주는 청량음료요, 고향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안식처이다.

1)들어가며...
⇒莊子는 인간 존재의 비극성과 허무성, 부조리로부터 벗어나서 근원적인 자유와 행방을 꿈꾸는 사상가이다. 그리고 《莊子》는 그러한 思想의 지침서이다. 齊物論的관점을 방법으로 삼고 있는 그의 가르침은 시대와 지역을 넘어서서 이제까지 수많은 동조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늘날에 와서는 ‘철학의 혁명’뿐만 아니라 미래의 ‘문명의 혁명’을 이끌 주요한 동력으로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물론 그의 철학은 노자의 사유에서 출발하고 있고 있지만 그는 원석 상태의 금강석을 더욱 빛나는 모습으로 바꾸어 놓았다고 할 수 있겠다.

2)『莊子』의 사상
♡莊子의 思想을 槪觀해 보면,
먼저 그는 社會制度의 구속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사람들은 文化의 산물인 여러 가지 制度․法度․規範이라는 그물에 걸려 있으며, 人間制度는 악취로 가득차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신선한 空氣를 공급해 주고 여러 制度에 묶여 사는 不自由를 풀어 自由의 세계로 나아가게 한다.
두 번째로, 그는 哲學을 寓話로 이야기 한다.
즉 《莊子》는 처음부터 심각하게 읽는 것이 아니라, 평안하게 읽는 가운데 眞實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세 번째로, 그는 人間을 爲한 文化가 오히려 反人間的이라고 했다.
幸福을 원할 것도 없고 不幸을 싫어 할 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우치는 것은 人間의 自然을 깨우치는 일이 된다. 莊子가 들려주는 自然의 이야기는 人間事會에서 必要性이니 不當性이니 道德規範이니 하는 倫理를 비웃는다. 이런 것들은 自然을 文化로 변조시키려는 人間의 잔 꾀에 不過하다고 일소에 부치고 人間의 自然이란 것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 그는 自然은 소의 네발이요, 文化는 소의 코뚜래다라고 말했다.
소는 네발을 디디고 서 있으면 평안하지만, 소의 코뚜래는 소를 얽어 매여 힘들고 아프게 한다는 것이다. 그는 自然은 하늘이나 땅 등 具體的인 대상을 말하기 보다는 아주 자유스러윰을 말하는 것이며, 人間이 여러 가지 속박에서 벗어나 넓은 大自然속에서 絶代自由를 누리기를 바란다.

♡莊子의 道觀
참고문헌
소강 장자 사상의 이해 김득만
동인서원 장자(莊子) 이기동
동학사 우화로 즐기는 장자 윤재근
傳統文化硏究會 장자 전통문화연구회

大韓哲學會 哲學硏究 제84집 2002년.11월 莊子思想 탈 현대적 의미 홍승표
淡水會 淡水제31집 2002년 莊子의 哲學思想 鄭在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