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PR] 정부 PR의 실패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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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홍보 PR] 정부 PR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정부PR 실패 사례 - 부안군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유치와 PR]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PR의 필요성과 배경
전개과정
공중분석
- 부안군민
① 찬성 입장
② 반대 입장
- 언론
부안군/정부의 활동과 공중들의 반응
- 직접적인 PR활동
- 기타 PR
① 회유
② Communication
- PR 외 활동
① 경찰력을 동원한 폭력적 대응
- 반대주민들의 활동(반응)
① 대규모 시위
② 다양한 방식의 반대 표명과 광범위한 참여
③ 촛불시위
④ 등교거부
- 사진자료
평가
① 문제점
② 투명한 홍보를 통한 상호 이해형
정부PR 실패 사례 - 한미 쇠고기 수입 협상 타결과 PR]
쟁점 전 정부 PR (2008년 4월6일)
쟁점의 발생 배경 (2008년 4월 11일)
공중의 발생 (2008년 4월 14일)
쟁점의 증폭 [1] (2008년 4월 17일)
정부의 중간 대응 PR(2008년 4월 26일)
쟁점의 증폭 [2](2008년 4월 29일)
정부의 대응 PR (2008년 5월 2일)
- 평가
[정부PR 성공 사례 - 우먼 체인지 2005 캠페인]

PR 상황/배경
PR 목표
PR 대상
PR 수단
PR 평가
[정부PR 성공 사례 -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
PR 상황/ 배경
PR 목표
PR 대상
PR 수단
① 상징구호 및 캐릭터 선정
② 군 부대 개방행사- 육군주간(Army Week)설정
③ Defense Asia 개최
④ 홍보대사 위촉
⑤ 지상군 페스티벌 개최
⑥ 육군 홍보 노래 -아미 송 제작
평가

본문내용
[정부PR 실패 사례 - 부안군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유치와 PR]

▪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PR의 필요성과 배경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난 뒤에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처리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 시설은 원자력발전을 이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방사능폐기물의 높은 위험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에 처리시설을 유치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반된 이해관계로 인해 유치를 하려는 집단과 반대하는 집단의 마찰이 발생하게 된다. 이 지점에서 바로 PR이 필요하게 된다. 본 사례는 2003년 부안군 위도에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존재했던 마찰과, 이 갈등을 해소하여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을 원만히 건설하기 위한 PR활동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덧붙여 이번 사례를 통해 이 문제와 같은 지역주민과 지자체 및 정부기관의 갈등에서 필요한 PR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 본래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의 건설 등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하는 일이나, 원자력과 관련된 것은 정부의 관리감독 하에 진행되는 것이고, 지방정부에서 이 시설의 유치를 추진하고자 했기에 정부와 부안지방정부를 PR 주체로 상정한다)

▪ 전개과정
* 이전 상황 : 한국수력원자력과 정부에서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건립과 관련해 후보지를 선정하고, 유치신청을 받겠다는 광고를 한다. 가장 좋은 후보지로 선정된 부안군의 위도라는 작은 섬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의 로비를 진행.

2003년 05월 07일 -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의 주민들,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유치위원회를 결성. 유치서명을 벌여 주민 80% 이상의 동의와 함께 부안군의회에 유치를 청원
2003년 07월 02일 - 34개의 단체로 구성된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백지화·핵발전소 추방 범 부안대책위󰡓를 발족. 반대시위 시작
2003년 07월 09일 - 김종규 부안군수는 면담을 통해 건립에 대한 반대의견 표명.
2003년 07월 10일 - 군산시장, 유치반대 기자회견. 김종규 군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치 반대 표명.
2003년 07월 11일 - 김종규 군수는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유치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군의회는 7:5로 위도 주민의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유치 청원을 부결. 군청 밖에서 부안군민 1,000여명은 항의 시위를 하며, 대책위는 원천무효를 주장하는 기자회견.
2003년 07월 14일 - 김종규 군수, 산자부에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유치 신청서 제출.
부안군민 3,000여명은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반대 2차 궐기대회 개최. 반대운동 지속화.
2003년 07월 22일 -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백지화와 군수퇴진 결의대회(1만 명 참석).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100여명의 부안군민이 부상, 50여명이 중상. 노무현 대통령은 불법시위를 엄정 대처하라고 지시하였고,
2003년 07월 24일 - 산업자원부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부지선정위원회는 위도를 최종후보지로 발표.
2003년 07월 26일 - 산자부장관, 행자부장관, 과기부 실장 등은 부안 군청 및 위도를 방문하여, 산자부장관은 위도주민에게 현금지원을 약속. 행자부장관은 시위대에 대한 엄중 처벌을 주장.(이에 대해 부안읍 주민들은 반핵민주광장에서 촛불시위를 시작하게 된다)
2003년 07월 27일 - 5억 현금보상과 관련된 여론 악화조짐이 보이자, 청와대에서는 현금지원 관련 의견 발표가 혼선을 빚었고, 이후 국무총리실로 결정이 이관된 상태에서,
2003년 07월 28일 - 국무회의는 위도 현금지원 불가 및 실질적 지원책강구로 입장을 전환.
2003년 07월 29일 - 산자부, 위도 주민들에게 1000억 원 지역발전기금 제공을 약속
2003년 07월 30일 - 대책위 어머니들은 서울 상경 시위(31일까지 활동. 청와대 앞 기자회견, 경찰청 항의방문, 인권위원회 청원, 정대철 민주당 대표 등 면담). 서울 단체 부안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공동대응 협의체 구성에 합의한다.
2003년 07월 31일 - 대책위, 해상 시위. MBC 100분 토론에서 김종규 군수는 반대운동 중단 후 주민투표를 실시를 주장. 이에 행자부 장관은 주민투표를 연말에 시행할 것을 주장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부안 방사능폐기물 처리시설 백지화 시위 중 국가 공권력에 의한 주민 인권피해에 대한 조사 착수를 발표. 부안 대책위는 주민투표 관련 김종규씨 사퇴/후보지 백지화를 사전 조건으로 제시.
2003년 08월 02일 - 위도유치위원회, 위도 전 주민의 이주 및 세대별 보상, 지원금 보상, 어업권 폐업 보상 등 6개 요구사항을 발표(위도주민 내 반대여론이 확산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