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序論
Ⅱ. 情緖發達
Ⅲ. 情緖에 대한 認識
Ⅳ. 情緖의 表現과 統制
Ⅴ. 결 론
※ 參考文獻
사람들이 自身의 行動을 說明하려 할 때 자주 自身의 情緖的 상태를 말한다는 것을 讀者들은 이미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근로자들은 “일하고 싶지 않다”라고 그들의 느낌을 말하면서 일하는 곳에 나타나지 않는다. 學生들은 “우리는 공부하고 싶지 않다” 라고 하면서 授業를 빠진다. 어떤 夫婦들은 “우린 더 이상 사랑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라고 설명하면서 파혼을 한다. 모두들 느낌으로 그들의 行動을 表現하려 한다. 情緖 또는 感情(사람들은 두 用語를 相互交樑的으로 使用하는 경향이 있다)은 生活의 매우 重要한 부분인 것 같다. 가끔 情緖 또는 感性은 우리의 사고를 妨害하여 非論理的인 行動으로나 혹은 自己破滅의 길로 이끌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人生에 묘미와 意味를 부여하기도 한다. 그러면 情緖라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얼마만큼 정서를 表現하고 調節하여야 하는가? 그리고 不安과 분노, 죄의식과 같은 苦痛스러운 情緖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본 과제물에서는 이러한 의문점을 정서발달을 통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
Ⅱ. 情緖發達
1. 身體感覺
初期 理論 중의 하나(James, 1890)에서는 外部의 刺戟에 대한 우리의 認識은 自動的으로 전기충격에 대한 반사적인 筋肉의 수축과 같은 身體變化를 일으키게 된다고 했다. 그런 다음 事後 效果로서 우리는 이러한 감각을 情緖로서 意識하게 된다고 했다.
2. 解釋 된 感覺
情緖 認識理論 주장자들은 “정서는 感覺 以上의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情緖는 解釋된 感覺이다. 感覺의 身體的 神經系通의 각성은 정서의 강도(intensity)를 提供하지만 우리에게 주는 그 質(quality)이나 意味(meaning)는 상대적인 精神的 要因에 의해서 결정되어 진다. 이와같이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內的 感覺을 解釋하느냐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느껴진 정서가 결정된다. 이러한 解釋은 환경에 대한 우리의 인식 및 신념과 기대에 의해 影響을 받는다.
3. 情緖의 適應反應
情緖에 대한 意志的인 硏究方法 역시 情緖가 우리의 行動에 어떻게 影響을 미치는가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意志的 理論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刺戟을 感知하자마자 바로 그것에 대한 우리의 直觀的인 評價가 따른다고 主張한다(Arnold, 1970). 그 뒤를 이어 刺戟에 대한 이러한 판단-그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나쁜 것인지-은 반응을 위한 단서를 提供해 준다. 動物의 原始的인 情緖反應이 그들을 ‘투쟁 아니면 도피’라고 하는 反應으로 기울게 하는 것처럼 인간의 情緖 또한 接近 아니면 回避와 같은 特定한 行動의 길로 우리를 引導한다.
Ⅲ. 情緖에 대한 認識(Awareness of Our Emotions)
가끔 당신이 어떤 會議를 마치고 나오려할 때 “우리가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당신은 어떻게 느끼죠?” 하는 質問을 받은 經驗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흔히 무엇을 생각하느냐보다는 어떻게 느끼느냐에 關心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말하는데 일리가 있다. 왜냐하면 情緖라고 하는 것은 內面世界를 말해주는 指標(barometer)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觸覺이나 視覺처럼, 苦痛 또는 快樂과 같은 情緖는 순간적으로 우리 自身에 대해 直觀的인 認識을 하게 한다. 정서는 우리에게 興奮의 强度 즉, 우리가 刺戟에 얼마만큼 影響을 받고 있는가; 刺戟이 우리에게 주는 個人的인 意味 즉, 그것이 어떻게 反應해야하는가; 그리고 그순간에서의 우리의 主觀的 經驗狀態 다시 말해서, 현재 우리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를 說明하는 것이다.
1. 興奮 의 强度
先約 때문에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친구의 파티에 참석못하게 되었을 경우를 상상해 보라. 당신은 아마 몹시 失望할 것이다. 각 경우에 있어서 정서의 强度는 당신이 그 事件에 의해 얼마나 影響을 받았는 가를 나타낸다. 强烈한 정서를 느낄 때마다 우리의 欲求 및 欲望이 如何間에 심하게 影響을 받고 있다는 것을 自動的으로 알게 된다. 이렇게 강한 情情的 反應은 우리를 行動하게끔 각성시키고 동기화하는데 기여한다. 그러나 거의 또는 전혀 정서를 느끼지 않을 때는 우리의 欲求 및 慾望이 특별히 影響을 받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되며 전혀 特別한 行動이 要求되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情緖的으로 휘말려 있지 않은 상태에 있는 것이다.
1. 『적응심리』, 김인자, 정민사, 1987
2. 『심리학』, 장현갑 外, 교육과학사, 1992
3. 『심리학의 이해』, 김정희 外, 학지사,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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