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언어학 -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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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양] 언어학 - 의사소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목 차 =

Ⅰ. 序論
Ⅱ. 意思疏通의 性格
1. 意思 疏通의 영향
2. 意思 疏通의 이유
3. 意思 疏通의 상호성
4. 意思 疏通의 범위
5. 意思 疏通의 상징성
Ⅲ. 動物과 다른 人間의 意思疏通 능력
1. 동물의 意思疏通과 人間 言語의 差異點
2. 꿀벌과 인간의 意思疏通 能力의 差異點
Ⅳ. 무엇을 意思疏通 하는가?
1. 메시지
2. 情報와 意味
3. 外延과 內包
Ⅴ. 結論
※ 參考文獻

본문내용
Ⅰ. 序論

우리 人間은 원래가 더불어 사는 存在이다. 뜻하지 않게 無人島에 표류한 『로빈슨 크로스』도 사실은 혼자서 산것이 아니라 충직한 하인인 『후라이 데이』와 함께 산 것이다. 우리의 歷史가 뚜렷이 보여주고 있듯이 역시 이 世上에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의 共同體적인 삶을 성공적으로 영위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근본적인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한 共同體를 유지 시키고 발전 시키주는 그 많은 有形無形적인 조건 가운데서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의사소통 능력(Commicative Competence)일 것이다.
본론에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意思疏通 能力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기전에 먼저 의사소통의 성격을 구분하고, 動物과 人間의 意思疏通 能力의 차이점과 무엇을 意思 疏通 하는가에 대해서 본론에서 서술하고 결론을 마무리 짓고자 한다.


Ⅱ. 본 론

1. 意思疏通의 성격
意思疏通의 성격을 구분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만, 여기에서는 다섯 가지로 구분 해서 서술하고자 한다.
1). 意思疏通의 영향
의사소통은 의도적인 혹은 비의도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말과 행동이 언제나 의도한 대로 해석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자기가 전하고자 하는 의사가 다른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잘못 전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애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을때 화자는 진심으로 말을 했으나, 상대방이 생각 했을때 화자의 진실을 믿지를 못한다면 그 역시 본래의 의도대로 전달될 수가 없는 것이다.

2). 意思疏通의 이유

사람들은 자기 나름의 이유 때문에 의사 소통한다. 사람들은 상대를 기쁘게 해 주려고, 감동을 시키려고, 격려하려고, 상대에게서 정보를 얻으려고, 상대에게 관심을 보이려고, 상대를 설득하려고 하는 등등의 목적을 가지고 의사소통을 한다. 그러나, 계속 침묵만 깨기 위해 말을 꺼내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은 인간 관계를 맺기 위해, 인간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르치기 위해, 배우기 위해, 혹은 단지 그냥 인사치레로 의사소통을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의사 소통은 우리에게 개인적인, 지적인, 정서적인 정보를 전달해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들의 사회적인 면모를 전달해 준다.

3) 意思疏通의 상호성

의사소통은 보통 상호적이다. 한쪽 사람이 말하고 있는 동안 상대방은 흥미 있어 한다거나 흥미 없어 한다는 단서들을 비언어적으로 드러낸다. 이런 단서들은 어떤 사람이 처음으로 이야기를 꺼낼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비록 돌아가면서 차례로 말을 할지라도 의사소통은 대부분 서로 동시에 이루어진다. 한 사람이 혼자서만 계속 말을 하는 경우에도 상대방의 표정, 제스처 등이 상호성 정보를 제공한다. 보통 매스컴이나 편지, 전화, 대화 같은 대인 의사소통은 얼굴을 맞대고, 이루어지는 대화보다 상호성이 떨어진다.

4) 意思疏通의 범위

의사소통에는 상대에게 영향을 끼치는 정도에 있어서는 각각 다르지만 서로의 행위에 영향을 끼치는 최소한 두 사람이 참여한다. 상대에게 의사소통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 더불어 의사 소통한다. 1960년도에는 일반적으로 의사소통이란 송신자가 어떤 경로 예를 들어 메모, 녹음, 텔레비젼과 같은 것들을 통해 수신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리고 메시지를 명료화하고 중간에 방해 요소를 제거하면 수신자가 송신자의 메시지를 아주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의사소통 학자들의 생각이 바뀌어서 이제는 의사소통이란 정해진 메시지를 어떤 경로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에 참가한 사람들에 의해 해석된 것만이 의미 있는 행동이나 발화로 받아들여지는 활동으로 생각되고 있다. 상대에게 고정적인 의미가 단순히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자들에 의해 의미가 창조된다는 것이다. 의미란 단순히 표현을 정확하게 하고 방해요소를 제거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최소한 두 사람이 서로 상대방의 언어적 비언어적 행위에 대해 행하는 반응에 의해서 산출되는 것이다.
참고문헌
Ⅳ. 참고문헌


김진우, 1994.『언어와 의사소통』, 한신 문화사
뛰르갠 하버마스 저/장은주 엮, 1995.『의사소통의 사회이론』, 관학사
김현권, 1997.『언어학 개론』, 한국방송대학교 출판부
허 웅, 1983.『언어학 개론』, 한샘문화사
김현권, 1991.『언어학 개론』, 형성출판
벤베니스트 저/김현권 역, 1988.『일반언어학의 제문제』,한불문화출판
정정덕, 1994.『언어와 인간』, 영남서원
김방한, 1982.『언어학의 이해』, 민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