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Ⅱ. 본 론
1. 구조적 차원으로서의 꿈 - 몽자류 소설과 몽유록 소설
1) 몽유자의 성격에 따른 차이점
2) 구성상의 차이점
3) 몽유록과 몽자류의 비교 분석
2. 소재적 차원으로서의 꿈 - 지시몽과 상징몽
1) 태몽
2) 환생몽
3) 위기 예시몽
4) 상봉몽 (지시몽)
5) 사몽
6) 운몽
7) 혼인몽
8) 현몽
Ⅲ. 결 론
Ⅳ. 참고문헌
인간은 누구나 꿈을 꾼다. 논리적으로 설명 할 수도, 과학적으로 증명 할 수도 없지만 꿈은 우리에게 너무나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꿈이 지니는 그 특별함에 대해, 그것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알아내고자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 왔다.
소설이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투영한 결과물이라고 보았을 때, 사람들의 이 특별한 호기심은 우리의 고전소설에도 예외 없이 등장한다. 혼령이나 천계, 저승계 등 현실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기이한 인물과 사건, 배경이 자주 등장하는 고전소설의 특성상, 꿈은 소설의 구성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치가 된다. 고전소설의 인물들은 꿈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특별한 사건에 대한 암시를 보기도 하고, 그들이 처한 곤경에서 빠져나갈 열쇠를 얻기도 하며, 때로는 깊은 고뇌를 떨치는 삶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기도 한다. 우리는 이처럼 고전소설의 구성에서 빼놓을 수 없는 ‘꿈’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소설의 전개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며 이야기에 힘을 싣거나 내용의 전환을 이루는 구조적 차원으로서의 꿈과, 이야기의 소재로 등장하여 사건전개와 해결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소재적 차원으로서의 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고전소설과 꿈의 긴밀한 관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구조적 차원으로서의 꿈 - 몽자류 소설과 몽유록 소설
경일남, 『고전소설의 창작기법 연구』, 아세아문화사, 2008
최명림, , 전남대학교 대학원, 1997
오종근, , 한국 언어 문학, 1995
박성은, , 연구논집, 1990
오출세, , 한국문학연구, 1990
차용주, , 청주여자사범대학 논문집 제 3집,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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