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 배경 및 연구문제
2. 선행 연구 이론적 배경
3. 조사대상자 및 대상
4. 조사방법
4-1) 설문응답자의 미국, 일본, 중국에 대한 고정관념과 미디어 수용자 프레임 형성 조사
4-2) 국내 미디어 수용자의 프레임 형성이 해외 미디어 기사접촉에 미치는 영향
4-3) 미국, 일본, 중국 미디어 기사분석
4-3-1) 미국 미디어 분석
4-3-2) 일본 미디어 분석
4-3-3) 중국 미디어 분석
5. 연구결과
5-1) 미국에 대한 프레임 형성
5-2) 일본에 대한 프레임 형성
5-3) 중국에 대한 프레임 형성
6. 결론 및 한계점
한국의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서거했다. 노 전 대통령은 산행 도중 벼랑 아래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어 헌정 사상 전직 대통령의 첫 자살이라는 충격적인 상황에 정치권은 물론 전국민들이 충격과 비통, 혼란에 휩싸였다. 경찰 등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5시45분께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에서 나와 경호원 1명과 뒷산인 봉화산에서 산행을 하던 중 6시40분께 바위에서 뛰어내렸다. 정치권은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혐의 수사 중인 검찰과 종교계, 시민단체, 지지자, 교민, 동포 등 국내외는 충격과 침통에 빠졌다. 정치적 여례없는 이 사건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각 국가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클릭하나로 해외언론사의 기사의 접근이 어느 때 보다 쉬워진 시점에서, 쏟아져 나오는 기사에 대한 수용자들의 비판적 수용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 조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 사건에 대한 각국의 기사가 대해 매우 다른 논조를 표방할 것이라는 가설 아래, 수용자들은 이에 어떻게 반응 하는지 연구했다. 또한, 그 반응에는 수용자들의 특정 국가에 대한 선입견 및 또 다른 가설과 이론들이 적용 되는지 고찰해 보았다. 더 나아가, 국내 특정 국가에 대한 기사가 대학생 수용자들의 선입견에도 상관관계가 있는지 연구되었다. 또한, 프레임 이론과 미디어의 차별적 효과 이론을 검증해 보는 것도 이 연구의 목적이다.
가설. 수용자는 노무현 자살 사건에 대한 미국, 일본, 중국의 보도를 인식할때 해당 국가의 선 인식(frame)을 반영한다.
2. 선행 연구 이론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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