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5∼16c …………… 1
2. ∼18c……………………… 1
Ⅱ. 비스마르크와 사회보장제도 ………………………… 1
1. 사회보험법 제정의 배경 ……………………………………… 1
2. 독일 사회보장제도의 기본원리………………………………… 2
3. 현대사회와 독일의 사회보장제도 ……………………………… 2
4. 아동 및 청소년 부조법 ………………………………………… 3
Ⅲ. 개혁교육의 선구자와 사회복지 사상의 동향 …………… 3
1. 페스탈로치 …………………………… 3
2. 직업교육 ………………………………………………………… 4
3. 개혁교육 ………………………………………………………… 5
4. 학문과 비판 ……………………………………………………… 5
5. 체험교육 ………………………………………………………… 5
Ⅳ. 초기의 사회복지사 교육과정의 고찰 ………………………… 6
1. 여성과 사회복지 ………………………………………………… 6
2. 베어타 파펜하임(1859∼1936) ……………………… 6
3. 살로몬(1872∼1948) …………………………… 6
4. 사회교육과 사회사업 …………………………………………… 7
V. 뷔션과 기독교 사회복지 ………………………………… 8
1. 뷔션 ……………………………………………………………… 8
2. 민간 복지와 개신교의 디아코니(사회봉사) …… 8
Ⅵ. 자원복지와 법제 ………………………………………………… 9
1. 사회복지와 자원봉사 …………………………………………… 9
2. 자원봉사와 관련 법규 …………………… 10
3. 모금 ……………………………………………………………… 11
4. 자원복지의 전망 ………………………………… 11
Ⅶ. 사회복지적인 측면에서 본 독일의 통일 …………………… 11
참고문헌 …………………………………… 16
1. 15∼16c
Fischer는 중세의 구호체계를 아주 작은 복지의 시작으로 보았다. 그것은 15세기 말 16세기 초 봉건농업사회를 벗어나 상업 및 수공업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16세기에는 거의 절반이 자선구호금 지원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중세의 구호체계는 자선가가 직접 현금 또는 현물을 나누어주거나 교회나 수도원에 이를 위임하였고 따라서 분배는 빈곤자의 곤란 정도에 의하지 않고 일정량의 돈이나 물건을 교회나 수도원 또는 기타 다른 재단에서 획일적으로 분배했다. (Fischer) 이와 함께 여기에는 통제의 성격도 강하게 내포되어 있다. 또한, 걸식할 수 있는 허가장이 있었으며 걸인표시를 옷에 달도록 의무화했다.
2. ∼18c
(1) 엔드레스(Endres)에 의하면 18c는 사회복지 역사에 있어서 거지와 떠돌이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이는 17세기부터 지속된 전쟁으로 인하여 비롯된 것으로 전제왕권은 교회의 역할의 의문을 품고, 대책으로 노동의 집을 정책의 일환으로 삼았다. 노동의 집은 1600년경 네덜란드에서 처음 시작하여 이후로 영국과 스코틀랜드에 이어 1630년대에는 독일에 세워졌다. 지역별 분포를 보면 18세기 신교지역에 63개의 노동의 집, 그리고 카톨릭지역에 6개의 노동의 집이 설립되었다. 하지만 초기의 구빈 정책 목표인 가난한 사람에게 일차적으로 식료품 등 영양을 공급하고 보다 위생적인 주택에서 살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배려했다. 이것은 봉건제후들의 경제적 이윤 획득을 위해 이용되기도 하고 강제로 가두어 두는 등 사회통제의 일환으로 쓰였다.
(2) 함부르크 지역의 구빈제도는 구빈체계가 교회의 자선에서 보다 책임적인 시민 연합체의 활동으로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이 위의 구빈제도들과 차이가 있다. 영국은 산업혁명의 시작과 더불어 1834년에 열등처우의 원칙을 수용, 가난한 사람을 노동자로부터 분리하기 시작했다. 이 함부르크의 모델은 욕구와 자원에 대한 개별화된 조사에 근거하여 모든 사람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힘썼다. 초기에는 성공했지만 사회변화에 따르는 빈곤규모의 대규모로 실패했다. 그 후 브라운슈바익에 의하여 함부르크 모델이 계승되었다. 이 빈민정책은 다른 지역 거지들은 쫓아버리고 건강한 사람은 노동을 시키고 나머지는 구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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