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는 폰 만들기 프로젝트 `큐빅35`
(2) `보는 폰`으로 차별화하라!
(3) 왜 아몰레드인가
2. 혁신과 창조.. 그리고 마케팅의 힘
(1) ‘탁월한 기술과 애칭을 조합하다’
(2) ‘광고와 엔터테인먼트를 버무리다’
(3) ‘혁신 마케팅’, 실적으로 이어지다
3. AM OLED, 상상을 현실로
(1) AM OLED, 없어서 못 판다
(2) 디스플레이 판도를 바꿨다
(3) AM OLED, IT기기로 전방위 확산
(4) 휴대폰의 미래도 바꾼다
4. Reference
화면 소재를 기술 완성도가 높은 액정표시장치(LCD)를 제쳐두고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지만 난제를 안고 있는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 OLED)로 결정한 이유다. 화면은 기존 3인치(7.62㎝) 수준에서 3.5인치로 키웠다. 해상도도 WVGA(800×480)급 최고 사양으로 올렸다. 실제로 아몰레드폰 전면은 화면으로 꽉 찼다는 느낌이다.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박강서 SW개발그룹 책임연구원은 '처음엔 화면 크기를 놓고 3.5인치냐 3.7인치냐 논쟁도 있었다'며 '기술적인 면, 가치적인 면을 종합해 최적의 크기인 3.5인치로 정했다'고 말했다.
개발 과정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 수준의 철통보안 속에 진행된 데다 시간도 촉박했다. 평상시와 달리 프로젝트 이름(큐빅35)도 함부로 못 꺼냈다. 아몰레드로 최상의 화질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았다. 다양한 동영상, 영화, DMB, 사진감상 등의 환경에서 최적의 색상을 내도록 튜닝(조율)하다 보니 화면이 찌그러지거나 깨지는 일이 잦았고 그때마다 처음부터 원인을 찾아 나서야 했다. 박 연구원은 '15대의 폰을 갖고 며칠을 꼬박 동영상이나 DMB를 틀어놓고 화질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한 적도 있다'며 '각각의 다양한 모드에 따라 최상의 화질을 찾아내고 조율하는 게 `보는 폰`의 생명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 `보는 폰`으로 차별화하라!
아몰레드폰엔 국내 일반 휴대폰으로는 처음으로 디빅스(DviX) 기능이 장착됐다.
파이낸셜뉴스 2009년 09월 25일자
파이낸셜뉴스 2009년 09월 27일자
삼성전자 공개자료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개척해 나가는지 분석한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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