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윤동주의 작품 분석
1. 자화상
2. 참회록
3. 고향집(만주에서 부른)
4. 쉽게 쓰여진 시
5. 십자가
Ⅲ. 윤동주의 사상
참고문헌
윤동주, 그는 망명지에서 태어나 생의 거의 전부를 타향에서 전전한 사람이며 짧은 생애의 죽음마저도 적지 일본의 감옥에서 맞이하였으며 백골마저 망명지 간도에 묻혀 있는 시인이다. 1917년12월30일 만주국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에서 본관 파평인 윤영석과 독립운동가이며 교육가인 규암 김약연 선생의 누이 김용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주라는 이름은 본명이고 어릴 때 불리던 아명은 해환이었다. 10여 세까지 곧장 그렇게 불리웠다고 한다. 그 밑에 달환(達煥:윤일주)이고, 그 밑으로 어린 나이에 죽은 동생 이름이 별환이었다. ꡐ해ꡑ와 ꡐ달ꡑ과 ꡐ별ꡑ을 이름자의 첫 자에 넣어 지은 것이다. 윤동주가 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육필 시집을 엮게 되고, 또한 그런 대상들을 지극히 사랑하게 되는 것도 전혀 우연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윤동주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생활을 하다가 소학교에 입학한 것은 1925년 그의 나이 아홉 살 때였다. 동주가 입학한 명동 소학교는 일찍이 명동촌의 개척자 김약연의 私財를 털어 세운 학교였다. 그러니 학교의 교육이 자연 민족주의와 족구 독립을 위한 교육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명동 소학교 시절의 윤동주는 학교에서 발간하는 벽보 신문에 동시를 빠짐없이 발표했다고 한다.
명동 소학교 5년 과정을 수료하고 중국인 소학교 6년 과정에 편입하여 1년간 더 수업하였고 다음 해 용정의 은진 중학교에 입학하였다. 달라진 무대에서 동주는 순수한 뜻을 펴갔다. 먼저 급우들과 함께 교내 문예지를 발간하여 문예 작품을 발표하는 한편 축구 선수로 활약하는 등 다재 다능한 학생이었다. 1935년 9월에는 부모님의 설득으로 평양의 숭실 중
김수복 - 윤동주의 생애와 문학, 박사 논문
김수복(1995) - 윤동주, 별의노래, 한림원
김우규(1997) - 윤동주를 보는 일본인의 시각, 일본 지성인들이 사랑하는 윤동주, 민예
인헌영 - 윤동주 시집, 윤동주론, 범우사
윤동주(1992) - 별을 헤는 시인 인간 윤동주, 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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