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 소득변화
⑴2004년도
⑵2005년도
⑶2006년도
⑷2007년도
⑸2008년도
2. 임금변화
⑴2004년도
⑵2005년도
⑶2006년도
⑷2007년도
3. 저축경향
⑴2004년도
⑵2005년도
⑶2006년도
⑷2007년도
⑸2008년도
4. 물가동향
⑴2004년도
⑵2005년도
⑶2006년도
⑷2007년도
⑸2008년도
5. 지출성향
⑴2004년도
⑵2005년도
⑶2006년도
⑷2007년도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해 1만달러대로 떨어졌다. 2만달러에 진입한 지 1년 만에 뒷걸음친 것이다. 경제성장률도 당초 전망보다 낮은 2.2%로 환란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08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1만9231달러로 전년의 2만1695달러보다 무려 11.4% 감소했다. 물가 등을 감안한 국민소득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 GNI는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교역 조건이 악화하면서 전년보다 0.8% 감소했다. 연간 실질 GNI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보인 것은 1998년(-8.3%) 이후 처음이다.
2. 임금변화
(1) 2004년도
◈ '04년도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의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 상승률은 6.0%로 전년도 상승률(9.2%)대비 3.2%포인트 감소◈ 월평균근로시간은 197.2시간(연간 2,366시간, 주당 45.4시간)으로 전년의 198.2시간(연간 2,378시간, 주당 45.6시간)대비 1.0시간(연간 12시간, 주당 0.2시간) 감소※ '04. 12월중 상용근로자 채용은 94천명, 퇴직은 98천명으로 4천명의 퇴직초과 현상을 보임
출처 : 통계청 홈페이지
출처 : 한국은행 경제 통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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