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를 읽고나서
이 책은 지식 근로자가 어떻게 해야 조직에 공헌을 하고, 자기 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철학을 서술한 책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목표달성을 위한 능력을 배우는 방법 또는 목표달성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관리 방법이라 생각한다. 일의 효율을 높이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타고난 사람은 없다. 그런 즉 목표달성능력은 타고난 재능이나 적성등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습관이 자신의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관리를 못하는 사람이 다른사람을 제대로 관리할 수 는 없다. 그러므로 드러커는 이 책을 통해 일을 잘하기 위한 다섯가지 방법을 내놓았는데 첫째로 시간을 잘 관리하는 방법, 둘째로 성과를 높이는 방법, 셋째로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넷째로 업무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다섯째로 지혜로운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첫째 시간을 잘 관리하는 방법에서는 실제 사용 시간을 진단하여 시간 낭비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시간의 중요성은 누구나 말하는 것이지만 드러커는 제한된 희소자원인 이 시간을 절대 낭비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특히나 생산라인에서 뛰고 있는 노동자의 생산성 제고에만 치중해온 대량생산 시대의 경영자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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