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터드러커 `Next Society`를 읽고
제 1부로는 미리 가본 다음 사회라 하여 다음 사회의 모습을 예측해보는 글이 있었다. 다음 사회에서는 풀타임 직업 대신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직업 젊은이들이 감소하고 노령인구들을 유인하고 또한 보유할수 있는 새로운 고용방법을 창출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한다. 이제는 지식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사회가 될것이다. 지식이 핵심이다. 의사나 약사 변호사 검사 회계사보다는 지식기술자가 더 증가할것이다. 새로운 보호주의도 등장할것이다. 블록 내부에서는 자유무역이고 외부와는 매우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제지역 블록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기업의 미래는 첫째, 다음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지금 경영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리고 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둘째 아직은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지만, 분명 앞으로 다가올 다른 큰 변화들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
앞으로는 노령인구가 증가할것인데 연금이 중요해질것이다. 이민을 가는 사람의 수도 늘어날것이다. ‘베이비붐’,‘출산율 저하’ 솔직히 말해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무엇이 출산율을 결정하는지 아직 모른다. 따라서 인구통계는 다음사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일뿐만 아니라, 가장 예측하기가 어렵고도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요소가 될 것이다. 지식근로자가 늘어날것이다. 앞으로는 ‘종업원들’이 아니라 ‘전문가들’로 인식할것이다. 그리고 남성의 일 여성의 일이 정해져있었다. 하지만 지식근로자는 그들의 성이 무엇이든지 간에 같은 지식을 적용하고, 같은 직업을 수행하고, 같은 행동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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