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원인
1. 단순성 비만의 원인 P2~3
2. 증후성 비만의 원인 P3
비만의 종류
1. 연령별 유형 P3~4
2. 부위별 유형 P4~5
비만의 진단법
1. 비만도 P5
2. 체질량 지수 P6
3. 체지방율 P6~7
4. 복부 지방율 P7
운동 처방
1. 운동선택 요령 P7~8
2. 유산소 운동 요령 P9~10
3. 적절한 운동 시간때 P10
4. 운동시 주의사항 P11
5. 비만이후의 질병 P11
-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한다.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게
아니라 몸에 지방이 너무 많은 것이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 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임상적으로는 BMI(Body Mass Index:체질량질수)가
30.1 이상인 경우, 현재체중이 이상체중을 20% 초과하는 경우로 정의된다.
비만의 원인
단순성 비만 (또는 원발성 비만)
증후성 비만 (2차성 비만)- 비만의 원인이 되는 질환이 존재
1. 단순성 비만의 원인
1). 고 인슐린 혈증 (인슐린 과잉 분비)
인슐린은 지방조직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기 힘들게 하는 작용으로 강력한
지방축적 작용을 나타내므로 인슐린의 분비과잉은 비만의 원인이 된다.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이 많지 않아도 비만을 지속시키 는 역할을 한다.
2). 지방세포의 증식과 비대
지방 축적이 증가하는 비대성 비만
지방 세포의 수가 늘어나는 증식성 비만
비대성 비만은 치료 효과가 크지만, 증식성 비만은 치료가 어렵고, 체중을 줄였다 가도 노력을 중단 하면 다시 비만해진다.
3). 유전
양친이 모두 비만인 경우에는 70%이상의 비만아 출현
양친 중 한쪽만 비만인 경우에는 40%이상의 비만아 출현
양친 모두 비만이 아닌 경우에는 10%미만의 비만아 출현
4). 과식
(섭취 에너지) - (소비 에너지) = 저장 에너지
5). 잘못된 식사습관
신체에는 생명의 유지를 위하여 자율 신경계의 작용이 필요하며 그 중 교감신경은 신체 활동시(낮)에 활성화되며 부교감 신경은 휴식 시(밤)에 체력의 회복과 에너지 저장을 위해 활발해진다. 소화기계의 기능이 활발한 밤에 과식을 하면 과잉 에너지 가 축적되기 쉬운 상태가 되므로, 야식을 즐기는 사람이 비만이 되기 쉽다.
6). 운동부족
몸을 적게 움직이면 소비 에너지가 적어질 뿐 아니라, 대사이상이 발생하고
과잉에너지가 지방으로 되기 쉽다. 운동 부족이 되면 비만에서 처럼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슐린 분비가 증가된다. 인슐린 증가가 지방 합성을 억제하지 못하고 지방을 축적하는 대사 상태로 된다. 안정시에 소비되는 에너지인 기초 대사가 저하되어
과잉 에너지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간장과 지방 세포에서 지방 합성을 증가 시키는 효소가 활성화된다.
7). 간과 신장의 해독 기능 이상
간은 소화 흡수된 영양소의 대사와 저장과정에서 중심 역활을 하는 장기로서 어떤
영양소가 과다 섭취되거나 부족한 경우 간질환이 악화된다.
신장은 염분과 수분량을 조절하여 정상혈압을 유지 시켜주며 음식으로 섭취된
미네랄의 재흡수와 배설량을 조절하며 근육의 힘이나 신경의 전달, 뼈의 형성등
으로 작용한다. 기능저하로 노폐물이 배출이 안되어 비만이 올 수 있다.
2. 증후성 비만의 원인
1). 내분비성 비만
쿠싱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 다낭포성 난소 증후군,
성선 기능 저하증
2). 중추성 비만
시상하부에는 포만 중추와 공복 중추가 있다. 포만 중추가 손상되면 과식과
비만이 생기고, 공복중추가 손상되면 식욕저하와 여윔이 나타난다.
3). 약제에 의한 비만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에 의한 쿠싱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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