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의한 레드 콤플렉스의 발생과 극복
1. 레드 콤플렉스란?
1.1 레드 콤플렉스
1.2 레드 콤플렉스는 누가 만든 것 인가?
2. 언론에 의한 레드 콤플렉스
2.1 언론에 의한 레드 콤플렉스
3. 레드 콤플렉스의 원인과 극복
3.2 레드 콤플렉스의 원인
3.2 레드 콤플렉스의 극복
지난 50여 년간 우리들의 각막에는 붉은색 색소가 자리 잡아 왔다. 그 색소의 이름은 레드 콤플렉스. 그것은 인류가 수백 년이 걸려서 이룩해온 사상의 자유를 ‘빨갱이’ 라는 이름하에 헌신짝처럼 버리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과연 레드 콤플렉스란 무엇인가? 6.25전쟁이후 분단된 국토에서 남북이 서로 적대 관계를 유지해 온 한국의 현실에서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는 일반인의 마음속에도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잡게 되었는데, 이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심을 근거로 무자비한 인권 탄압을 정당화 하거나 용인하는 ‘사회적 심리’ 까지 포함하는 개념을 일컫는 용어이다.
1.2.레드 콤플렉스는 누가 만든 것 인가?
시작한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공산당을 조선일보는 세뇌시켜 왔다. 6.25전쟁을 일으킨 북한 의 모습이 그리 썩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의 반공사상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좌파는 모두 싸잡아서 빨갱이로 몰고 왔던 조선일보와 그들을 돕는 동아일보와 중앙일보.
그것으로 인해서 조선일보가 얻으려고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좌파의 색채를 띤 장관들은 무조건 자기들 마음에 안 들어 내려 보내는 것이 그들의 힘이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라는 이승복 어린이의 말을 조선일보가 만들어 냈다는 것은 믿기 힘들다. 조선일보는 사회주의를 내세우는 공산주의를 일제에 자신들의 치부를 들어낸 것도 모자라 미군이 들어와 우리나라를 좌지우지하는 것을 무조건 배척하기 위해서 저런 말을 만들어 낸 것이다. 조선일보는 자본주의가 가장 좋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진정한 자본주의는 없다. 또 진정한 사회주의도 없다. 그런데 뭐가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조선일보의 반공사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노무현 정권 때 탄핵을 찬성하는 그들의 주장이 노무현 정권을 빨갱이 정치권으로 몰아갔던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은 마치 자신들만이 자본주의를 지키는 수호자인 것처럼 행세하고 있는 것이다. 자본주의를 병들게 하고 있는 존재이면서도 그것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악인의 역할을 다른 쪽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그들의 방식이다.
그러나 사실 그 누구도 그런 자본주의는 원하지 않는다. 그들의 힘으로 언제까지 국민들이 꼭두각시의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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