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스펜스존슨`선물`을 읽고
지은이 : 스펜스 존슨
남가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 한 뒤 왕립의과 대학에서 의학 공부를 했다.
이후 미네소타 주 메이오클릭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존슨 박사는 복잡한
주제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미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하나같이 수십 개국에서 초특급 베스트셀러가
됐다. 주요 저서로는 “1분 시리즈”를 비롯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정직의 가치” “인생을 단순화하라” “소중한 선물” 등이 있다.
내 용 : 변화를 두려워하는 인간의 심리를 생쥐에 빗대어 재밌게 풀어낸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생쥐대신 철부지 소년과 지혜로운 노인
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주어진 환경에 충실하려는 노력과, 그 속에서 부딪
치는 난관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
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주인공 소년은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지혜로운 할아버지로부터 우리의 인생
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소중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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