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절 겨루기의 의의
제 3절 겨루기의 목적
제 4절 겨루기의 구성
제 5절 겨루기의 원칙
제 6절 겨루기의 기본 실행 원칙
제 7절 겨루기시 주의사항
- 공격거리의 원칙
가장 긴 발차기와 지르기를 갖는다.
가능한 빠른 동작이 바른 방어자세를 취한다.
FootWork을 한다.
상대방이 육체적 정신적 약점을 보이는 순간에 한다.
폭발적인 공격을 위해 바른 거리를 유지한다.
용기와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
- 방어거리의 원칙
통합된 발차기와 민감한 기를 활용한다.
바른 방어자세(동작의 용이)를 취한다.
Balance를 잃지 말고 피하는 방법을 연구한다.(Side Step, Back Step)
상대의 위치를 파악한다.
받아차기 할 수 있는 Timing을 갖는다.
3. 기능적인 면
▶근력
생체내에서 직접 동원력으로서 작용하고 있는 것은 ATP(아데노신 3인산)이다. 도약, 투구, 타격 등 단발성인 운동은 이 ATP의 분해로 모든 에너지가 조달되듯이 단발성의 기습적인 공격의 유효한 타격으로 득점을 얻어 내는 태권도에서도 이러한 ATP의 분해로 에너지가 조달된다. 이 ATP가 분해되는 반응은 가역적이며 분해와 동시에 재결성되어 다음 수축의 에너지원이 된다. 단거리달리기와 같은 운동 시간이 짧고 파워가 높은 운동에서는 그 에너지는 무산소성기구에서 공급되며, 반대로 마라톤과 같이 운동시간이 많은 운동에서는 유산소성 기구가 에너지 공급의 주역이 된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순간적인 공격을 하고 잠깐 동안의 여유를 갖는 태권도와 같은 경우도 무산소성 기구에서 공급되어질 것으로 추측되며 아울러 3분 3회전을 뛰어야 하는 태권도에서도 지구력이 요구되므로 유산소성 기구를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인간의 골격근은 속근섬유[FG섬유(Fast Twitch Glycolitic Fiber) + FOG섬유(Fast Twitch Oxdative Glycolitic Fiber)]와 지근섬유의 두가지로 성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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