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성공적 목회자상).hwp
첫째, 하나님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한다.
둘째, 사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모든 성도들을 대함에 있어서 양적 수치로 보지 말아야한다. 단 한명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을 것이다. 예수님과 생명을 맞바꾼 천하보다 귀한 그 한 영혼에게 사활을 걸어야 한다.
셋째, 소명과 사명이 뚜렷해야 한다.
넷째, 설교자로서 오늘의 설교가 나에게 마지막 인 것처럼, 또는 듣는 자에게 마지막 설교인 것처럼 해야 한다. 복음을 선포하기에 힘써야 한다.
다섯째, 전하는 말씀이 자신의 삶 가운데 드러나야 한다. 강단 위에서 성도에게 선포하는 말씀과 실제 목회자의 삶이 다르면 그 말씀은 효력을 잃기 쉽다. 삶에 나타나지 않는 말은 허공을 치는 것과 같다.
여섯째, 균형있는 삶이 중요하다. 영적인 부분에 치우쳐 지적인 부분이나, 신체적인 부분에 있어 약함이 있으면 안된다. 영, 육. 지적인 부분 모두가 균형잡혀야 한다.
일곱째, 동역자를 잘 돌봐야 한다. 사역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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