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경의 원본
2.성경의 사본
3.성경의 번역본
Ⅱ. 성경의 필사본학 연구
1. 역사가 흐르는 동안 계속 바뀌고, 변경된 것이 아닌가?
2. 모순으로 기득찬 성경은 어떻 믿을수 있는가?
Ⅲ.성경의 형성사
1.하나님은 사람에게 어떻게 말씀 하셨는가?
2.구약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는가?
3.신약성경의 형성
1. 성경의 원본
신약 성경의 원본은 현재 한 권도 보존된 것이 없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라고도 할 수 있겠다. 신약성경의 처음 원본은 파피루스(papyrus)종이에 기록이 되었다. 이는 나일강변에 자라던 갈대의 일종이었는데 여기에 펜과 잉크로 기록했던 것이다. 이것이 사도들이나 기록자에 의해 기록되고 수신자나 수신교회에 전달되었다. 당시에 이미 양이니 송아지의 가죽으로 만든 양피지를 종이로 사용하였으나 이는 값이 비싸서 기록자들은 싼 종이였던 파피루스를 사용하였다. 이 파피루스는 여러 교회와 개인에게 전달되고 읽히면서, 여러 사본들을 만들게 되었고, 많은 세월이 지나면서 파손되어 없어졌다.
2. 성경의 사본
성경의 원본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고 원본과 실제적으로 비슷한 사본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구약 성경의 사본은 대개 주후 9세기의 것이 가장 오랜 것이었으나 1947년 사해사본이 발견됨으로써 그 연대가 주전(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었다. 신약 성경의 사본은 주후 2세기의 파피루스 단편들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그 다음에 양피지에 쓴 대문자 사본인데 그 중에 가장 오랜 사본은 주후 4세기의 것이다. 신약의 사본은 약 4700개가 있는데 이중 대문자 사본은 240개 정도이며, 초서체의 작은 글자로 된 것이 2500개를 넘는다. 그리고 1800개는 예배 때에 사용하던 성구 발췌문들 이다. 여러 사본들 중에서는 1844년 시내산 캐더린 성당에서 발견된 시내산 사본, 현재 바티칸 도서관에 보관중인 바티칸 사본, 대영박물관에 보관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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