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학] 예배의 타켓을 복음에 맞추라0205.hwp
2. 한국교회 예배의 갱신
한국교회는 짧은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도 눈부신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최근에 이르러 그 발전과 성장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짧은 기간 동안에 급성장하다보니 양적으로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내면적인 성장에는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수많은 교회들과 성도들이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사람은 찾아보기는 너무나 어려운 것 같다.
우리의 속 사람이 자라기 위해서는 먼저 살아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예배에 생명력이 있어야만 하루 하루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다. 오늘날 예배의 모습은 많은 부분에서 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한국교회의 초창기에는 예배가운데 생명력이 있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깊은 은혜를 체험하고 삶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빛을 발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생명력은 상실되어가고 최근에 이르러서는 많은 부분에서 의식과 형식에 치우쳐 진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필자는 예배의 타켓을 복음에 맞추라를 읽고 성경적 예배관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책의 저자인 제레마이야버러스는 예배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께 온전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 즉 예배 자들이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예배자들이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아론의 아들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함으로 불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것처럼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자들은 거룩한 모습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예배는 잘 준비 되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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