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1장에서 과거의 기억을 더듬으며 자라온 성장과정을 살펴주고 있다. 4부의 나를 치유하신 하나님의 치유경험에 유익함을 주는 것 중에 과거의 것에서 해방을 누리자는 말에 맞게 과거의 일들을 거침없이 나누고 계신다. 부모님의 대한 이야기, 어릴 때의 가정을 더듬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말하고 신앙을 시작한 후 자신 내면의 갈등의 모습을 말하고 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는 분은 부모님이다.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 아래 있으며 술 심부름으로 인해 수치감을 느꼈고 아버지로부터 장남에 대한 기대감과 통제로 권위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어머니의 긴장해 계시고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서 뒤틀린 부정적인 의식 목사님에게 상처로 자라고 있었다.
목사님의 가정은 건강치 못한 역기능적인 가정에서 성장하였다. 이런 가정의 환경때문에 대학생활에서도 풍성하지 못했던 가정과 장남을 기대하는 부모님의 모습, 그리고 권위자에 대한 두려움으로 원만하지 못한 생활을 하였고 직장생활도 그러했다. 신앙의 모습에서도 정서적인 문제로 인해서 파도와 같은 신앙의 곡선을 그렸으며 낮은 자존감, 우울증, 도피적생각, 수줍음, 부정적 생각, 심한 죄책감으로 표현의 부족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참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았다. 이런 역기능적인 모습으로 가정을 이루고 목회자사역이 시작되었다.
훌륭한 가정에서 안정된 가정에서 자란 사모님을 만났어도 또한 소중한 만남 사랑의 만남이었음에도 목사님은 가정안에서 사모님과 자녀의 친밀한 관계를 보면서도 소외감을 감출 수 없었었고 이 해결되지 못하는 부패한 감정으로 분노의 탱크를 폭발 시켰다. 아내가 나의 의견에 상반되는 의견을 제시할 시는 내 의견이 무시되거나 거부당하고 거절다했고 무시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숨겨져 있던 분노가 폭발하고 폭언과 폭행도 이루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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