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핵심인재의 의미
3. 외환위기 후 채용트렌드의 변화
4. 핵심인재 확보전략 성공사례
5. 핵심인재 육성방안 사례
얼마전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신입사원들에 대한 연수과정을 소개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가히 채용의 어려운 관문을 뚫는 것만큼이나 고되고 힘겨워보였다. 한 뭉치의 돈다발을 능수능란하게 세는 훈련을 시키는 어떤 은행, 몇개의 팀으로 신입사원을 그룹핑하여 선배들이 O.K 할 때까지 상냥한 미소와 멘트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훈련을 몇 번이고 하게끔하여 끝내는 새벽에 통과되자 선후배가 함께 눈물을 흘리던 모 항공사, 우아하게 사무실에서 프리젠테이션하게 될 줄 알았던 신입사원들에게 밀가루를 나르고 반죽하는 등 막노동에 가까운 훈련은 물론 케잌을 직접 들고 판매해 오도록 길거리로 막무가내로 내모는 어떤 제과 회사 등 핵심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은 채용 직후라고 예외가 아닌 듯했다. 사실 신규채용자의 기업에서의 입문과정은 취업 못지 않게 힘들고 중요하다.
기아자동차의 경우 인재 육성의 첫발로써 채용된 구성원의 조기 조직 적응을 위하여 서포터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데, 이미 서구의 많은 기업에서는 후견인 선배가 특정 후배를 전담해 고민 상담 및 업무의 노하우도 전수해주며 조직 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멘토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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