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태도변화 유도 전략 5. 광고6. 기대효과
7. 설득효과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룹
③
- 포스코가 추구하는 '환경입국' 전략 중 핵심 실천전략의 하나로 자전거 타기를 꼽을 수 있다. 이에 포스코사는 매주 월요일을 ‘자전거 출퇴근의 날’로 정해 자전거타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포스코는 직원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철소 내 자전거 전용도로 28㎞ 구간을 새로 정비하고 곳곳에 안전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직원들을 위한 자전거 주차대와 샤워실, 라커룸 등도 설치했다. 또 제철소 내에 자전거 수리점 설치, 인도와 차도 경계 턱 낮추기, 급커브 구간 안전봉 설치 등 제반시설 개선에 나섰다. 이와 함께 포항시와 협의해 이른 시일 내에 임직원들의 사택이 있는 지곡주택단지와 제철소 간 자전거전용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러한 포스코의 자전거 타기 캠페인은 직원들의 보다 여유 있는 생활을 도모하는 동시에 건강도 챙길 수 있고, ‘녹색•환경경영’이라는 회사의 경영 방침에도 부합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
(자주색 자전거는 포스코가 공장 직원뿐만 아니라 제철소를 방문한 외부인들도 탈 수 있도록 들여온 공용 자전거 '그린 바이크'이다.)
- Ⅱ. 여론조사
지난 3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가 실시한 ‘서울시 자전거 이용활성화 방안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서울시의 자전거 정책과 활동에 대한 만족도’에 대한 물음에
‘매우 만족한다’는 4%(102명)’, ‘만족한다는 9.9%(249명)’명 만이 답한 반면에, ‘불만족한다는 32.4%(815명)’, ‘매우 불만족한다는 13.5%(338명)’나 답해 현 서울시의 자전거 정책에 시민 2명 중 1명은 불만족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 음으로 ‘서울시의 자전거 이용 인프라 구축이 만족스럽게 이루어진다면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에 대한 질문에는
총 응답자2,512명의 87.8%가 ‘있다’에 답해 서울시민의 열에 아홉은 자전거 이용에 선뜻 동참할 뜻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되었다.
3. 메시지 및 슬로건
우리가 내건 슬로건의 문구는 ‘Walk With Wheel’ 이다. ‘바퀴 위에서 걷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걷다’의 의미는 ‘가다’의 의미와 상통한다. 즉 ‘바퀴 위에서 가자’ 라는 뜻으로 자전거의 폐달을 밟는 모습을 얘기한다.
지금부터는 자전거타기를 사람들에게 더욱 많이 홍보하고 사람들의 태도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우리들이 내세운 전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4. 태도변화 유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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