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절 이탈리아
1. 이탈리아 정보 4
2. 출입국 매너 6
3. 호텔 이용시 매너 7
4. 복장 매너 8
5. 소개 및 인사 매너 9
6. Communication 매너 10
7. 테이블 매너 14
8. 음주 매너 15
9. 방문, 초대 매너 16
10. 비지니스 매너 17
11. 기타 매너 20
제 4절 결론 37
제 3절 터키
1. 터키 정보 23
2. 출입국 매너 24
3. 호텔 이용시 매너 25
4. 인사 매너 26
5. 대화 매너 27
6. 테이블매너 30
7. 방문 및 초대 매너 32
8. 비즈니스 매너 34
9. 기타 매너 35
안내인이 친절히 한다는 뜻에서 손님의 수화물을 들어 주거나, 수트케이트를 대신 들어 주지 않는다. 수화물은 호텔 벨보이로 하여금 들게 하고 수트케이스는 본인이 든다.
호텔에서 손님이 픽업할 때는 객실 안에 직접 가지 않고 로비에서 하우스 폰으로 불러 내려오게 해서 로비에서 만난다. 손님이 객실로 와 줄 것을 요구할 때는 그 에 따르며 여성 손님일 때는 문을 약간 열어놓은 채 방안에 들어 간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는 소님을 먼저 타게 하고 자신은 손님의 왼쪽에 선다. 내릴 때도 손님이 먼저 내리며 내릴 층이면 "This is our floor."라고 말한다.
복도를 지날 때 다른 객실의 문이 열려 있어도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려 보며 가는 일이 없도록 하며 복도에서는 손님과 큰 소리로 말을 하지 않는다.
호텔 종사원을 대할 때는 여의 바르게 하며 반말을 하거나 가볍게 대해서는 안 된다. 그런 모습이 외국 손님에 비추어질 때는 자신의 교양을 의심받게 된다. 늦은 밤 10시 이후나 아침 7시 이전에는 가급적 객실에 전화 거는 것을 삼간다.
4. 복장 매너
이탈리아 사람들의 옷 입는 방식에 따르는 것이 좋다. 마일랜드와 프로렌스(이탈리아 도시이름)는 유럽 유행의 중심지이다. 외모로 내적 가치를 결정짓기 때문에 의상에 신경을 써야한다.
이탈리아 남성들은 유행 감각이 뛰어나 고급 의상을 입고 사업에 임한다. 양복은 반드시 입고, 공식적인 초대에는 턱시도를 입는다. 이탈리아 여성들도 의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아하고 멋지게 옷을 입되 눈에 띄는 색이나 요란한 무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위치는 남북간에 차이가 있다. 북이탈리아에서는 사회에 진출한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나 남이탈리아에서는 옛 관습이 그대로 지켜지는 편이다. 여성이라면 이런 점을 배려해서 의상을 입어야한다. 예를 들어 남이탈리아에서 교회를 방문할 때 여성은 항상 머리 수건을 써야한다.
5. 소개 및 인사 매너
처음 만나 소개할 때에 낮은 사람을 높을 사람에게, 남성을 여성에게, 젊은이를 어르신에게 소개하는 것이 올바를 예법이다.
악수를 할 때는 너무 약하게도, 그렇다고 세게 잡아서도 안 된다. 여성이나 노인들은 그저 손을 내밀거나, 아주 가볍게 고개를 까딱 숙이면 된다.
남에게 인사할 때, 남성은 모자를 썼을 경우 모자를 벗고 가볍게 머리를 숙인다. 여성의 손에 키스를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좀 의례적인 행동이다. 대개는 악수가 통상적인 인사법이다. 남녀 모두 가까운 친구끼리 오랜만에 만났을 경우 껴안고 서로 등을 두드린다.
명함매너
- 대체로 이탈리아인들은 여러 가지 명함을 활용하며, 미국이나 태평양 연안국보다 더 큰 명함을 사용한다.
- 공식 직함과 사업 내용을 넣은 명함은 따로 만들기도 한다.
- 이름, 직함, 집 주소에다 전화와 팩스 번호를 기제한 세 번째 명함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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