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문화사] 로코코시대 기타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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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복식문화사] 로코코시대 기타 복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머리장식

1) 로코코 시대 전반부

2) 18세기 후반부

(1)남자

(2)여자

2. 신발

3. 장신구
본문내용
(1)남자
① 머리모양(가발)
- 남자들은 바로크 시대의 거대한 가발 대신 경쾌하고 우아한 모습의 머리모양을 함.
- 머리의 높이를 낮게 하고 뒤에서 한 묶음으로 리본을 매거나, 이 외에 옆머리를 짧게 잘라 비둘기 날개형이나 컬로 다듬고 뒷머리는 크라포라 부르는 검은 태피터 주머니 에 넣어 그 위 끝은 끈으로 조이고 나비 묶음을 한 머리형도 있었음.
이것은 1700년 이전부터 서민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1730년대에 들어와 크라포 부 분이 커지면서 품위를 더하여 신사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게 되었다.
- 1730년경 가발이 다시 나타남.
까만 리본이 달린 타이 위그,
머리에 뿌린 밀가루가 떨어지는 것을 받아 담는 백이 달린 백 위그,
피그테일에 매듭이 지어지는 피그테일 위그 등 많은 종류가 있었음.
이전처럼 복잡하지는 않았으나 종류가 다양해짐
- 가발은 17세기에 가장 발달.
- 머리가루는 살롱에서의 에티켓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갖가지 색의 밀가루를 과도하게 사용
② 모자
- 주로 장식용으로 쓰임.
- 트리코른: 삼각모
- 콕트 햇: 산형모, 군인들이 주로 사용
- 일반 남성들은 챙이 평평하고 크라운이 낮은 언콕트 햇을 깃털로 장식한 베레모를 주 로 착용
- 가발의 유행으로 모자는 점점 축소되어 ‘샤포 드 브라’라 하여 귀족들이 겨드랑이에 끼고 다님.

(2)여자
① 머리모양(가발)
- 18세기 초까지는 바로크 시대에 유행했던 퐁탕주형이 전성을 이루었으나, 루이 14세 가 사망한 후 퐁파두르형이라는 낮은 머리형이 유행. 퐁파두르 형은 대형의 파니에와 조화를 이루며 18세기 중엽까지 애호됨.
- 1760년경이 되어 여자 머리형이 점차 높아지고 거대해지며 장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