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대한 간단한 상식..
본문 내용
호주의 역사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Opera House)
호주의 문화
결론
일반적으로 호주인들은 친절하고 사귀기가 쉽다고 말할 수 있다. 미국의 유명 여행 정보지 Conde Nast는 호주의 가장 멋진 매력은 바로 친절한 호주인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국제 공항에 도착 해서 부터 다소 느릿하지만 여러분들을 기꺼이 도와 주려는 친절한 호주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인사법
비 공식적인 자리에서 학생이나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은 "Hello" 나 " Hi" 라고 인사한다. 하지만 호주의 유명한 인사말, "G' Day !" 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 G' Day"는 "Good day"의 줄임형으로 회화에서만 사용되는 것이다. "Hello"나 " Hi"에 " G' Day" 로 대답할 수 있다. 만약에 처음 만난 자리라면 "Nice to meet you" 등으로 말한다. 호주인들은 주로 "How' it going?" 하고 인사를 하곤 하는데 이것은 "How are you?" 와 같은 뜻이다. 반면에 다소 공식적인 자리라면 악수를 나누며 " Good morning", " Good afternoon" 또는 "Please to meet you" 등의 정중한 표현을 사용 한다.
**▤ 초대 예절
만약에 초대장에 RSVP 라고 쓰여 있다면, 신속히 참가여부를 알려달라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레스토랑 이나 여흥을 위한 장소 등 에서 누군가가 "take" 또는 "shout" 하겠다고 한다면 이것은 '식사비용이나 입장권료를 지불해 주는 것', 소위 '한 턱 내겠다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그렇지 않고 "join"이라면 여러분 스스로 각자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호주에서 BYO 파티나 바베큐에 초대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BYO는 'Bring Your Own' 즉 자신이 마실 음료수나 알코홀 음료를 준비해야 하는 것이고, BYO 레스토랑이라면 그 식당은 주류 판매권이 없으니, 본인이 직접 가져와야 한다는 뜻이다. 어떤 모임의 초대에서 "Bring a plate" 를 부탁 받았다면 다른사람과 나눠 먹을 수 있는 음식 한 접시를 가져오라는 것이지 빈 접시를 가져오라는 뜻이 아니다 .
하루 저녘의 만찬이거나 그리 오래 머물지 않을 거라면 반드시 선물을 가져갈 필요는 없으나, 원한다면 가지고 가도록 하자. 아름다운 꽃 한다발이나 와인 1병 정도라면 충분할 것이다. 크리스마스나 생일 같은 축하파티라면 조그만 선물이나 꽃 한다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상례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토산품이라면 호주인들은 매우 기뻐할 것이다.
**▤ 대화 예절
호주인 들과 만나고 대화하는 것보다 더 바람직한 영어학습방법은 없다. 현지인들과의 대화 중에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이 종종 다른 뜻으로 쓰이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질문을 하도록 하자.
▣ 만난 사람에게 개인적인 질문을 하는 것은 호주에서 실례로 간주된다. 특히 나이, 결혼 여부 혹은 수입 등에 관한 것은 묻지 않도록 한다.
▣ 아주 사소한 일일지라도 무언가를 부탁했을 때는 Please 라고 말하고 도움을 받았을 때는 Thank you 라고 말한다. 먼저 자리를 뜰 때나 누군가를 지나쳐갈 때, 또 기침이나 재채기를 했을 때는 Excuse me 라고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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