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1. 최근 불안한 영국 경제
① 2007년까지 장기호황을 누린 영국 경제
② 2008년부터 시작된 경기 침체
- 미국 發 서브프라임 금융위기의 영향
- 고용 악화
- 금융불안으로 거시경제 악화
- 신용경색 문제 본격화
- 파운드화 가치 약세
본론
2. 영국 경제의 2대 불안 요인
① 금융기관의 부실 심화
- 영국의 금융산업과 은행위기의 간략한 정리
- 금융 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고수
- 성장 동력 상실과 실업률 상승의 문제 심화
- 국내 부실자산 증가'와 해외투자 손실이라는 이중고
- 가계소비의 지속적인 증가로 가계 대출이 급증
- 주택 구입 붐으로 모기지 대출 지속 증가
- 모기지 대출이 많은 은행들은 주택경기 침체로 부실채권이 증가
- 미국의 모기지 대출시장에 투자한 영국 은행들이 큰 손실
② 정부 재정의 악화
- 정부 재정의 악화 원인
- 당국의 금융불안 대응
- 부작용 초래 위험
- 파운드화 약화 지속 가능성
3. 향후 전망
① 단기간에 디폴트 위기에 처할 가능성
② 국채 발행을 통한 재정조달에 어려움 예상
③ 영란은행의 국채 매입을 통한 양적 완화정책
④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
⑤ 영국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직면
결론
4. 한국에 미칠 영향
① 영국계 자본 이탈 시 발생하는 국내 금융시장의 충격
② 한국의 영국 수출에 대한 감소 예상
③ 금융부분의 취약한 부분 보완점
1. 금융기관의 부실 심화
▷ 1980년대 중반 이후 영국은 지속적인 경제개혁을 통해 금융산업 중심의 서비스경제로 전환
- 대처 총리는 조선, 광업, 자동차 등의 경쟁력을 잃은 전통 제조업을 해체하고, 대신 미국을
벤치마킹하여 금융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 완화를 추진하였다.
▷ 영국은 헤지펀드와 사모펀드, 파생상품 분야 등 국제금융 분야에서 30% 이상을 차지하
는 금융강국으로 부상
- 골드만 삭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미국 투자은행과 도이치뱅크, Credit Suisse 등
유럽대륙의 주요 금융기관들이 투자은행 사업본부를 영국에 설립
- 런던은 전 세계 사모펀드와 헤지펀드의 중심지
▷ 금융서비스산업이 영국경제의 장기 호황을 견인
- GDP 비중이 8%에 이르는 최대산업으로 전체 법인세의 1/4을 차지
- 금융산업 종사자는 한때 호황기에는 440~650만 명에 이를 정도
- 부동산 가격은 2000~2007년에 1조 2,020억 파운드에서 3조 800억 파운드로 2.6배 상승
- 주택가격 상승에 힘입어 소비와 은행대출이 확대 → 가계 부채는 유럽 최대 규모인 1.5조 파운드
▷ 은행위기가 본격화되면서 금융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문제로 부각
- 부동산 버블 붕괴가 주거용 부동산에서 산업용 부동산으로 확대되면서 개인대출(부동산
담보대출 및 무담보 대출)과 기업대출에서 부실자산이 급증 → 투자은행 부문이 사실상
붕괴(은행위기)
□ 노동당 집권 10년간 영국 정부는 해외자본을 자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고금리 및 고환율 정책을 유지하는 등 금융 산업 위주의 경제정책을 고수
- 1997년 노동당 집권 이후에도 개방과 경쟁을 표방한 대처 수상의 '금융빅뱅' 법안을 일관성
있게 추진
- 10년 동안 금융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4%로 증가했으며, 부동산 및 비즈니스
관련 서비스가 GDP의 34%를 차지
․ 세계 금융 서비스업 전체 수출에서 영국의 금융서비스업 순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4.4%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 (약 230억 파운드)
- 반면 제조업 기반은 약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