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더십이란?
2)리더십이론
Ⅱ. 본론
-사례로 본 우리나라 교사들의 리더십 회상
Ⅲ. 결론
- 개선방안
(1) 특성이론 (Trait theory)
특성이론은 가장 전통적인 리더십 연구형태로 1930~1950년대에 각광을 받았다. 이 이론은 지도자와 비지도자를 구별할 수 있는 특성(자질)이나 특징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고방식에 근거해 둔 것이다. 즉, 개인적인 특성이 지도자와 비지도자를 구별한다는 것이다. 특성이론은 이처럼 지도자의 자질을 문제 삼기 때문에 ‘자질론’ 이라고도 한다. 이 이론은 지도자란 보편적으로 어떤 특질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역사적 지도자로 지목되는 인물연구에 초점이 맞추어져 리더십의 위인이론(Great man theory of leadership) 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지도자의 자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자질은 그 사람에게 마음이 끌리거나 매혹되어 그 사람 아래서 지도를 받고 싶은 정도의 것이라 하였다. 이러한 자질이 리더십의 요건이 된다는 것이다. 넬슨제독이 가진 용기, 의지력, 마음의 유연성, 지식과 성실은 그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넬슨이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오히려 이러한 자질보다 상황적으로 보아 바람이 큰 역할을 했다든가 역사적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준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특성이론은 인성적 특성이 리더십에 주요 요소가 된다는 점을 인식시켜주었다는 점에서 인정을 받을만하다. 그러나 이 이론에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점으로는 지도자의 특성만을 리더십의 결정적 요소로 볼 수 없다는 점, 성공적 리더십과 지도자의 특성사이에 관련성이 별로 발견되지 않음으로써 측정과 평가에 있어서 과학적 기초가 약하다는 점, 어떤 특정 자질이 한 조직에서 효과를 볼 수 있어도 다른 조직에 옮길 경우나 같은 조직이라 할지라도 상황이 변함에 따라 리더십 효과를 상실할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선천적인 특성을 강조함으로써 후천적 역할을 경시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2) 행위이론(Behavioral theory)
리더십에 있어서 행위이론 시대는 행동과학의 영향이 컸던 때로 1950~1960년대에 주종을 이루었으며 이 시기는 실존주의에 영향을 받아 민주적 유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때이기도 하다.
행위이론에 따르면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지도자의 특성이 아니라 지도자가 여러 상황에서 실제로 하는 행위이며 성공적인 지도자와 비성공적인 지도자는 그들의 리더십 유형에 의해 구별된다. 따라서 행위이론가들은 지도자의 어떤 행동, 특히 어떤 유형의 행동이 개인 및 집단의 성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한다. 그들은 지도자의 성공여부가 리더십 스타일에 따라 구별된다고 생각하며 효율적 지도자의 행동유형은 무엇인가를 따진다. 또 이 이론은 지도자의 행위가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성과란 조직의 생산성과 성원의 만족감에 영향을 주는 주요 변수를 가리킨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지도자의 행위가 조직의 성과 및 종업원의 유지, 발전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다. 행위이론에서 행위는 관찰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관찰이 가능한 행위를 중심으로 조사를 한다. 이러한 행위조사는 주로 행동조사연구소에서 실시하며 관찰이 가능한 행위를 조사한다는 것은 그 조사행위 자체가 과학성을 띠었음을 의미한다. 이론가들은 또한 행동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