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지선아 사랑해를 읽고 독후감(A+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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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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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문] 지선아 사랑해를 읽고 독후감(A+자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람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순식간에 이렇게 잃어버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아마도 죽고 싶은 마음에 힘들때가 많을것이다.
하나님이 원망스럽고. 증오 할때도 있을거다.
장애는 불행을 당한 본인은 상관없는데, 타인에게 그렇게 불편을 준다고 아직도 그런 관념을 버리지 않았다면 우리는 자연에 존재보다 더 못한 하찮은 가치가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고, 남보다 잘나고 ,유명해지기 바란다. 누구 나에 소망 일 것 이다.
자신에게 받아진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을것이며,
우리는 자신에게 불행이 생길지 행복이 생길지 장담할수 있다면 이런 문제는 무시해도 좋을것이다.
여기 한 아름다운 영혼처럼 나보다 잘난 사람만 보지 말고,더 아래를 내다보는 눈높이를 갖길 바라며, 자신에 불행을 행복에 출발점으로 감사해하며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자신을 사랑한 한 사람이 있다.
이지선 1978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이던 2000년 7월 30일,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오빠와 함께 승용차로 귀가하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 55퍼센트에 3도 화상을 입었다. 한 음주 운전자가 낸 6중 추돌 사고였다. 응급실을 향해 달려가는 앰뷸런스 안에서 이지선의 곁을 지키던 오빠는 “살 가망이 없으니 동생에게 작별 인사라도 하라.”는 말을 듣는다. 4-5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중상 환자로 의사들마저 치료를 포기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7개월간의 입원, 11차례의 수술,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치료…. 3년여의 시간을 뒤로한 지금, 더 이상 예전의 곱던 얼굴은 찾아볼 수 없고 온몸에 화상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지만 이지선은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다. 남들은 몸이 힘든 만큼 마음도 고생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자신은 몸이 아픈 게 힘들었지, 마음은 그리 고통스럽지 않았다고, 사고로 자신의 인생이 끝난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때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고 말하는 이지선.
"사는 것은, 살아남는 것은 죽는 것보다 훨씬… 천배 만배는 힘들었습니다. 그 귀한 삶을 동정하지 마십시오. 넘겨짚지도 마시고 오해하지도 말아주십시오. 우리는 세상에 정말 중요하고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사랑이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 절망이 얼마나 사람을 죽이는 것인지, 희망은 얼마나 큰 힘이 있는 것인지, 행복은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정말 세상에 부질없는 것들이 무엇인지, 기쁨과 감사는 얼마나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