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읽고 독후감(A+자료)
난중일기는 그런 시대적 상황 속에서 수군의 장수로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쳐 가며 싸웠던 충무공 이순신의 기록이다.
7년간 전쟁 가운데 수군들의 전투 상황이나 왜군들로 인한 백성들이 피폐한 삶이 이순신의 눈으로 담겨져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전투 상황의 일괄적인 기록이 많아 지루하였으나 난중일기 속에서 그 이외의 것을 곧 발견할 수 있었다. 단순히 우리나라를 구한 영웅 이순신의 모습만이 아닌 전쟁터에 묶여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여 아파하는 인간적인 모습, 병사들에 대한 사랑과 굶주림으로 인하여 고통 받는 백성들을 걱정하는 장군의 마음은 인간 이순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어켰다.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특히 싸움 가운데 적의 포탄을 맞아 죽어가면서도 나라를 걱정한 그 마음 앞에서 스스로가 부끄러워질 뿐이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몸 바친 희생’의 결과로 지켜진 땅 위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지 400년이 넘는다고 한다. 앞에도 썼듯이 이순신 장군의 업적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나는 이순신 장군의 훌륭한 업적 중 고난을 헤쳐 나가는 자세를 더 높이 본받고 싶다. 오늘날로 하면 군인으로서 여러 전투를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을 그러나 중간에 숱한 모략과 질시로 어려움에 처하였다. 특히 가족까지 잃는 아픔을 당하였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결코 쉽게 주저앉거나 슬픔에 잠겨 잇지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라가 왜구의 총칼에 무너진 상황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여야 하고,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를 통하여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평소에 각종 군사책을 읽고 이를 깊게 연구하였다. 이 때문에 적의 허를 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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