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만들어진 신을 읽고 독후감(A+자료)
나는 평소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잘 이해할 수 없었다.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종교 때문에 자기 자신의 생활을 바꾸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종교 때문에 학교를 빠지고 자신이 다니는 종교에 많은 돈을 기부 하면서 까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을 보면 ‘사람이 저럴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여주셨던 분이 바로 할머니셨는데 이번엔 무슨 기도가 들어가고, 또 얼마 뒤엔 무슨 기도가 들어간다고 하셨고 그때마다 매번 돈이 들어갔다. 종교를 믿는 것은 개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누구든 뭐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만약 내가 평생을 함께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종교가 있는 사람보다는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종교가 없다면 9.11테러도 십자군도 마녀 사냥도 인도 분할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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