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을 읽고 독후감(A+자료)
책의 제목을 보고 조선을 뒤흔든 사건이라면 얼마나 큰 사건이었을까 하는 호기심과 살인사건 같은것에 관심이 좀 있어서 읽게 되었다.
지금도 살인사건은 많지만 조선에서도 지금보다 더 잔인한 사건들도 많았다.
자신의 노비를 살해한 사건, 자신에 대한 해괴망측한 소문을 퍼뜨려서 자신의 정조를 짓밞은 사람에 대한 여인의 복수, 억울하게 살인누명을 쓰고 10을 감옥에서 보낸 여인의 이야기등등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
요즘에도 살인사건과 옛날의 살인사건을 비교해보면 범죄수사를 할때 과학적인 방법을 썻다는것과 개인적인 원한에 의한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에 공통점이 있지만, 정조를 짓밞힌 여인의 살인사건이나 노비살인사건 같은것에 비교해보면 지금과 차이가 있다.
지금은 신분제가 없어져서 노비같은것이 없지만 그 당시 신분제가 원인이 되어서
노비를 개인재산으로 생각하여 아무렇게나 부려먹고 노비도 사람인데 사람의 목숨을 동물취급하듯이 하여 아무렇게나 죽여버려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않는 그 모습이 이상하게만 느껴졌다.
또 그 중에서도 여인들이 저지른 살해사건이 중에서 이라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 사건의 내용은 대강이렇다. 조선 정조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