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회학] 북한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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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북한사회학] 북한의 명절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월1일 -설날

음력설 (음력 1월 1일)

2월16일-김정일 생일

3월 2일- 식수절

3월 8일- 3․8국제부녀절

4월 15일- 태양절//김일성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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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 헌법절

본문내용
전공수업시간 우리나라(남한)의 명절과 풍습 그리고 기념일에 대해 배웠었는데 북한은 명절을 어떻게 보내고 어떠한 풍습이 있으며 기념일은 남한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져서 이번 레포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월1일 -설날
우리는 1월 1일을 전통적 명절인 설날보다 새해 첫 날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북한에서는 양력 1월 1일을 설날로 받아들입니다. 오랫동안 음력설을 지내는 것이 금지되었기 때 문에 북한 주민들은 양력설을 지내는데 익숙해져있다.이 날 아침에는 특별배급품으로 제사상도 준비하고 가족들이 함께 먹을 흰 쌀밥도 특별히 마련한다. 북한에서 흔히 "입쌀밥"이라고 부르는 흰 쌀밥 은 너무 귀해서 다른 날에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음식이다
새해가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나누지만 북한에서는 우리와 조금 달리 "새해를 축하합니다"라고 한다
북한 특유의 설 맞이 풍습도 있다 새벽부터 사람들이 전국 각지의 김일성 주석 동상을 찾아서 꽃을 바치고 새해 인사를 하는 것이다. 전국의 학교와 직장 뿐 아니라 모든 인민반 에서도 단체로 꽃바구니를 준비하고 동상에 인사하는 모임을 조직하기 때문에 혼자 빠질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음력설 (음력 1월 1일)
우리는 양력설보다 음력설을 더 큰 명절로 생각한다.그런데 북한주민 중에서는 음력설을 "진짜 설"로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한다. 오랫동안 음력설을 명절로 지키는 것을 금지했다가 지난 89년에서야 휴식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휴식일이란 그 날 하루 직장이나 학교에 가지 않고 쉬기는 하지만 가까운 일요일에 음력설 하루 쉰 것을 보충해 근무해야 한다는 뜻이다.
최근에는 북한의 신문이나 텔레비전에서 음력설에 주민들이 차례를 지내고 민속놀이를 하는 등 명절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기사를 많이 내보내고 있다고 한다.

2월16일-김정일 생일
"만약 누가 여러분에게 "민족최대의 명절"이 언제인지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설날이나 추석이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을것이다. 그런데 북한에서 말하는 "민족최대의 명절"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이다.
2월 16일은 그 중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이다. 그런데 북한이 처음부터 이 날을 크게 기념했던 것은 아니다. 북한당국이 이 날 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던 것은 1975년이었다. 그 이듬해인 1976년에 북한당국은 법정공휴일로 정했다. 2월 16일을 "민족최대의 명절" 로 지정한 것은 1992년 그가 50회 생일을 맞았을 때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