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핵폐기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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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환경] 핵폐기물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개요
2. 핵문제에 대한 심각성
3. 누가 핵폐기물과 관련되어 있는가?
4. 방사성 폐기물 관리대책(정부의 입장)
5. 핵폐기물로 인한 환경파괴 및 변화와 위험성은?
본문내용
1. 개요
“국가주도에 의한 개발로 의한 환경파괴와 그에 대한 변화는 무엇인가?” 라는 문제에 있어서 저는 핵폐기물로 그의 주제를 잡았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핵에 대한 어떤 문제와 변화를 갖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논하고자 합니다.

2. 핵문제에 대한 심각성
한국에는 고리(4기), 월성(4기), 영광(6기), 울진(4기)등 총 18기의 핵발전소가 가동중이다. 현재 울진에 2기가 건설 중이고, 앞으로 봉길(월성)에 4기, 효암비학(고리)에 4기, 신고리(고리)에 4기, 신울진(울진)에 4기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행정구역상에도 없는 ‘신고리’ ‘신울진’ 등의 생소한 지명이 느닷없이 핵발전소의 부지로 등장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더 이상 자기 고장에 핵발전소를 유치하겠다고 나서는 지역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추가건설분은 이미 핵발전소가 들어선 지역의 인근으로 몰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대규모 핵단지화가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2008년고 2013년 각각 폐로(원전은 그 수명은 30-40년이다)가 예정된 고리, 울성 1호기의 수명도 10년더 연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죽은 사람의 관에 못을 박지 않고 버티겠다는 것인데, 사실 수명이 다한 핵발전소의 영구처분 방식은 세계적으로 전무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해 한수원의 한 관계자는 “10년을 연장하고도 폐로를 위해서는 5년 정도의 밀폐관리 시간이 필요하다. 폐로에 대한 논의는 아직은 먼 이야기”라며 여유를 보인다고 한다.
핵발전소 추가 건설이 계획대로 실현된다면, 2030년 즈음 한국은 총 36기, 2732만kW 용량의 핵발전소를 갖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핵발전이 계속되는한 핵폐기장 문제는 끊임없이 제기될 것이며, 멀지 않은 시일 내에 고리,월성1호기 등의 폐로 방법과 비용에 관한 문제도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