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산업론] 프랑크푸르트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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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출판산업론]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이란?
2. 내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에 한국 선정
3. 예산 한푼 없는 주빈국 한국
4. 한국의 책 100 선정
5. 한국의 책 100 어떻게 만들어 지나?
6. 한국의 책 100권 선정 논란
7. 번역·출판의 문제점은??
8. 내년엔 한국서 노벨문학상 나올까?
9. 국제도서전 주빈국다운 전략을...
본문내용
1.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이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http://100.naver.com/100.php?&mode=all&id=750687


세계 최대, 세계 최고(最古)의 도서전으로 독일출판인서적상협회에서 주최하며 해마다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열린다. 15세기 초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가 발명된 이후 ‘부흐메세(Buchmesse:책시장)’라는 이름으로 인쇄업자와 작가들이 모이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가 이단시되던 시기에 과감히 그의 책을 소개하여 자유정신을 발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잠시 중단되었다가 1949년 독일의 출판업자와 서적업자들이 모여 다시 개최한 것을 계기로 현대적인 모습을 갖추었으며, 1993년 제45회 도서전부터는 과거 사회주의권 최대의 책전시회인 라이프치히도서전을 흡수, 통합하여 그 규모가 확대되었다.
전세계 도서 저작권의 25% 정도가 사고 팔리는 세계 최대의 저작권 거래 전문 도서전으로서국제 출판시장 참여 및 출판정보 수집을 위하여 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출판관계자들이 좀더 전문적인 논의와 협상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반인의 관람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993년에는 ‘프랑크푸르트는 전자시대로 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특별관을 설치하여 전자출판물을 선보이기 시작하였으며, 1998년부터는 국제출판인자유상을 제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참가 규모는 1997년 107개국 9,600여 개사, 1998년 105개국 6,700여 개사, 1999년 115개국 9,000여 개사 등 해마다 100여 개국에서 1만여 개 출판사가 참여하여 30여 만 종의 책을 전시한다. 2000년 10월에 열린 제52회 도서전에는 한국, 독일을 비롯해 107개국 6,887개 출판사가 37만 7000여 종의 도서를 출품하였다.
한국은 1961년부터 해마다 참가하였고, 1998년 제50회 도서전부터는 국가관을 설치하였다. 북한은 2000년 처음으로 국가관을 설치해 《조선역사유물도감》 등 200여 종의 책을 출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