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겠교육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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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겠교육방안)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선어말 어미의 의미와 기능
2. 겠의 의미와 기능
3. 교재 분석
4. 오류 분석
5. 수업 방안
끝맺는 말
본문내용
1. 선어말 어미의 의미와 기능

선어말(先語末)어미란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위치하는 어미를 말한다. 선어말어미는 반드시 어말 어미를 필요로 한다.

가 + 겠 + 다
⇒ 어간+선어말어미+어말어미

주무 + 셨 + 다
⇒ 어간+선어말어미+어말어미


선어말 어미는 그 기능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높임 선어말 어미, 공손 선어말 어미, 시제 선어말 어미가 그 것이다. 높임 선어말 어미는 주체를 높여 주기 위하여 어간과 어말어미 사이에 들어가는 형태소를 말하며 /-시-/ 가 있다.

예) 할머니께서는 호박떡을 드셨다(드시었다.)

공손 선어말 어미는 말하는 이가 말 듣는 이에게 공손한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어간과 어말어미 사이에 들어가는 형태소로 /-사옵-, -옵-, -잡-, -자옵-, -자오- / 등이 있다. 이는 일상 생활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선어말어미이다.

예) 이 모든 것이 다 부모님 은공이옵니다.
할아버지의 쌈짓돈을 용돈으로 받자오니 눈물이 솟구칩니다요.
대통령님의 초청을 받잡고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시제 선어말 어미란 어떤 행위가 이루어진 때를 표시하는 기능을 가진 어미로 ‘겠’은 미래로 나타내는 시제 선어말어미에 해당한다.

예) 철수가 밥을 먹었다. (과거)
철수가 밥을 먹는다. (현재)
철수가 밥을 먹겠다. (미래)

2. ꡐ겠ꡑ의 의미와 기능

미래시제 선어말어미 ‘겠’은 “오후에는 비가 오겠다” 처럼 다가올 일을 짐작하거나, “그 일은 내가 해내겠다”처럼 말하는 이의 의지를 보일 때 쓰는 말이다.
미래시제의 사건시는 발화시보다 뒤에 온다. 곧, 말하는 시간보다 사건이 일어나는 시간이 나중이라는 말이다. 이처럼 사건시가 발화시보다 뒤에 오는 시간임을 나타내는 시제를 미래시제라 한다. ‘겠’은 기본적으로 미래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로 정의되며, 미래의 의미 이외
참고문헌
▶ 조철현. 2002. ⌜한국어 학습자의 오류유형⌟,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