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2) 그리스 초기
(3) 그리스 후기
(4) 헬레니즘
(5) 중 세
(6) 천문학 혁명
(7) 천문학 혁명 이후의 천문학
2. 천문학 혁명의 비학적 요소와 과학적 요소
-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를 중심으로
(1) 서문
(2) 과학적 요소: 이들이 과학 혁명을 시작한 영웅으로 평가받는 이유
(3) 비학적 요소: 우리가 이해할 수 없거나 감추어진 이상한 면
(4) 결론: 과학적 요소와 비학적 요소의 결합, 그리고 그 의미
(1)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의 천문학의 역사는 역(曆)을 만들면서 시작된다.
농사를 지으며 경작생활을 했던 이집트인들은 나일강의 물의 변화를 정확히 알 필요성을 느꼈다. 현재 이집트의 역에 대해서는 상세한 것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이집트 사람들이 처음으로 만든 역은 음력이었다. 음력은 12달로 되어 있고 한 달은 29일 반으로 1년은 354일이 되고 3년마다 윤달을 넣을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나일강의 범람이 일정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어느 해는 홍수 사이가 11달이고 다른 해는 14달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나일강의 범람과 대략 일치하면서 더 규칙적인 사건이 있으면 편리할 듯했다. 이 사건이 바로 시리우스(큰개자리 알파별, 별 중에 가장 밝게 보인다. -1.6등성)의 출현이다. 그것은 나일강 범람 직전에 나타났고, 365와 1/4일 마다였다. 그러면서 이집트인들은 양력을 만들었다. 이 당시 한 달은 30일이고 연말에는 5일을 덧붙여 365일을 만들었다.
참고) 현재 우리가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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