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영화의 변천
1)대만영화의 시작(1901~1945)
1901년 11월 17일 타이베이시의 유흥가인 시먼딩에서 일본인 사진작가
다마쓰 도요지로가 영사기를 처음으로 돌림. 이것이 대만의 영화상영의 효시
일본의 식민통치하에서 전쟁 다큐멘터리와
국가 선전물 등 일본 중심으로 제작된 영화
리쑹펑(李松峰)- 「무정한 하늘」(老天無情,1923)
장윈허(張雲鶴)「혈흔」(血痕,1929)
2)선전영화(1945~1960)
극심한 검열의 시기
마오쩌둥에 대항하는 정치 선전도구
장제스의 반공 이데올로기와 중국본토의 신속한 재탈환 의지를
전파하는 수단으로 사용
무협영화와 현대 멜로드라마 풍의 애정영화
쉬신푸 「여군」1952, 「기로」1955
후제「화염 속의 처녀」1953
천원룽「소중한 남편」1954
쭝유「유망한 전도」195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