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교의 근본이념 정치관
2. 시민사회를 저해하는 유교적 요소
3. 현대유교의 반성과 회고
4. 현대의 특징과 유교
5. 유교의 현재와 미래
6. 미래사회의 전망과 유교
7. 유교의 과제와 전망
즉 공자(孔子)의 “정치란 바로잡는 것이다(政者 正也)”라는 말로 대표되듯이, 인민들을 교도해 가는 정의(正義)의 구현에 그 진의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위정론(爲政論)에서는 언제나 치자(治者)의 인격과 덕성이 문제되었으며, 사람들을 다스리는 통치 행위에 앞서 치자 자신의 품덕과 지성을 함양하는 내면적 과제가 먼저 강조되고 있었다.
유교에서 이상적인 시대로 들고 있는 요순시대(堯舜時代)에는 우(禹) 이후와 같은 세습군주체제의 형태가 아니고 천하 제일의 어진 자에게 왕위를 이양한다는 덕치(德治) 구현의 이상적 선위방법(禪位方法)이 구현되고 있었다. 그런데 유교사상의 정립기에 이르러서는 이미 세속화된 왕권이 세습체제로 말미암아 비록 왕조국가의 전환기라 하더라도 그러한 선위방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따라서 이 같은 왕조체제의 현실성과 성왕정치의 이상을 추구하는 기본 논리는, 요순의 정신을 말하되 그 실천의 모델은 바로 하(夏)·은(殷)·주(周) 삼대(三代)에 두는 형식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유교경전에서뿐만 아니라 유교정치의 역사 속에서 부단히 추구된 정치이상 구현에의 복고주의적 입장이었고, 또 이로 말미암아 군권세습제 속의 성군현상주의(聖君賢相主義:성인다운 임금과 어진 재상)를 표방하게 되는 것이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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