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사 REPORT] 암사동 선사 유적지 답사 보고서
답사 보고서 제출을 위해 답사를 준비할 때, 어느 유적지를 방문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이 고민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유적지에 대한 정보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사적 제267호’로 지정 되어있고 서울 암사동에 위치해있는 ‘암사동 선사 유적지’가 답사하기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교수님께서 강의 시간에 직접 추천해주신 곳이기도 하고, 집에서 비교적 가깝고, 총면적이 82362.65㎡로 다른 유적지와 비교해서 볼거리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예상처럼 그렇게 볼거리가 많지는 않았었다.
내가 ‘암사동 선사 유적지’를 방문했던 날짜는 5월 5일이였다. 원래는 교수님께서 5월 6일에 답사해보라는 취지에서 5월 6일 1,2,3교시 「한국문화사」수업을 휴강하셨는데, 그 날은 오후에 전공 수업이 있었기에 갈 시간이 없어서 공휴일인 전날(5월 5일)에 미리 답사를 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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