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동성애의 과거와 현재
3.문화속의 동성애
- 우리나라
- 서양
- 동양
4.동성애에 대한 고정관념
5.동성애를 바라보는 시각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의 생각
-사회적
-종교적
6. 결론
: 신라시대에부터 동성애에 대한 기록이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관대한 모습을 보이지만 유교문화의 도입으로 인해 동성애가 금기시 된다.
ex. 신라 혜공왕(역사적으로 기록된 첫 동성애자), 신라 화랑도 제도, 고려 7대 목종
2) 서양
: 그리스, 로마시대의 기록으로 동성애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이 행위는 부끄럽거나 부정적인 것이 아니고 긍정적이고 일반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들은 여성에게 시민권을 주지 않았고 동성간의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그리스 시대에는 많은 철학자들(ex.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이 배출되었는데 이들 중 다수가 동성애자였다.
ex. 플라톤의 향연 중 아리스토파네스 부분 ‘사랑의 기원’(동성애를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를 볼 수 있다.), 하드라이누스 황제와 안토니누스
* 참고 - 아리스토파네스의 사랑의 기원에 대한 내용
: 태초에 인간 본성은 지금과는 달랐다. 태초에 성은 세 개였는데, 남자, 여자 ,그리고 둘의 결합체가 있었다. (둘의 결합체는 남자쌍, 여자쌍, 남녀쌍 세 종류가 있었다.)둘의 결합체인 사람들을 표현하는 단어는 자웅동체(androgynous)만이 남아 있다. 이들 둘의 결합체들은 등과 옆이 구부러져 원을 이루고 있었고, 둥근 형태로 네 개의 손과 네 개의 발,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유주연, 중학생의 동성애적 음란물 접촉정도와 동성애 혐오증 및 고정관념과의 관계(2004)
이병구, 동성애의 이해와 목회적 돌봄(2002)
케빈 제닝스, 역사속의 성적소수자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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