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의 목욕문화와 온천
2. 로텐부로
3. 혼탕
4. 풍토
5. 한증막
6. 목욕습관
7. 이 문화에 대한 나의 생각
일본의 목욕 문화를 설명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온천이다. 우선 이 온천에 대해 설명하겠다.
1. 온천
온천은 자연적이나 인공적으로 지표면에 드러난, 수온이 주변 기온보다 높거나 얀은 지층의 지하수보다 높은 지하수를 말한다. 일본에 가면 온천이 상당히 많은데 이 이유는 일본은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어 세계에서 화산 활동이 가장 왕성한 나라중의 하나다. 온천은 지하로 스며든 물(지하수)가 지열에 의해 덮여진 것이어서 화산 활동이 왕성한 일본은 온천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마그마가 땅 밑의 낮은 부분까지 올라와 있기 때문에 지열이 높다. 일본의 온천은 주로 산성천인 경우가 많은데 살균력이 좋아 습진 등 피부병에 좋지만 자극이 강해 지나친 입욕은 해롭다. 따라서 약같은 몸에 좋은 것을 많이 찾는 일본인이 좋아하게 되었다. 일본은 온천은 하나의 관광 산업화하여 이 주변에는 여관이나 놀이시설들이 몰려있다.
2. 로텐부로
온천수가 많다보니 굳이 파지 않아도 온천이 나오는 곳이 많아 특이하게 로텐부로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노천탕을 의미하는 것으로 흘러나온 온천수를 막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골같은 곳에는 돈을 내지 않고 이용 가능한 소규모의 것도 있다. 그냥 아무나 이용하는 곳이다 보니 로텐부로는 종종 혼탕인 경우가 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즐기면서 분위
http://www.uhakenter.com/moonhwa/moon-13.htm
http://newddol.new21.net/travel/saun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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