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인의 결혼식
결혼 반지
결혼식에는 부조금 얼마를 담아야 될까?
결혼식장에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일본인이 본 한국의 결혼식
일본인의 결혼식을 보는 나의 관점
역사문화 과목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
식에 부르지도 않았는데 참석하면 이것 또한 실례가 된다고 한다. 이것은 한국의 결혼식과는 상반된 특징이다. 최근 들어 일본 사람들은 결혼식을 일본국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서 자기들끼리만 치르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이 있는 데 우리가 생각하는 결혼식의 의미와 인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의 의미는 많이 달라 보인다.
피 로 연
식을 치른 오후에 피로연을 하게 된다. 피로연은 통상 몇 시간에 걸쳐서 하게 되며, 신부는 보통 옷을 세번 정도 갈아입는다. 이 세번 갈아입는 동안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도 물론 빼놓지 않는다.
이 피로연 또한 아무나 다 가는 것이 아니다. 와주었으면 하는 사람에게 만 사전에 연락을 하면서 참석할 것인지를 확인하게 된다. 피로연에 참 석을 받은 사람은 한 가지 신중해야 할 것이 있는데 내가 앉을 자리가 벌써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리에 앉기 전에 확인을 꼭 해야 한다.
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끼리 앉게 하지는 않는다. 초대하지도 않 고, 참석하겠다고 확인이 되지도 않은 사람이 가 보았던들 물론 앉을 자 리도 없다. 피로연의 중앙테이블에는 신랑·신부가 앉게 되고 양 옆으로 는 중매인이 앉는다. 이 중매인은 주로 학식이 있고 어디에 내어 놓아도 부끄럽지 않다고 여길 수 있는 사람이 앉게 된다. 그만큼 일본인의 결혼 에서 중매인 즉, 나코도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중매쟁이의 역할이 큰 만큼 중매
참고문헌 :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다카미 요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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