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

 1  [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1
 2  [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2
 3  [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3
 4  [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4
 5  [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일본문화] 히키코모리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귀차니즘
은둔형 폐인, 히키코모리
왜 나타났을꼬?
사연이 뭐길래
니들 그렇게 살지 마라. 몸이랑 머리랑 굳어버릴라.
결론은
본문내용
귀차니즘
인터넷의 확산으로 사람들은 온라인상에서 인간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하며 문화적 혜택을 누린다. 하지만 몇몇의 사람들이 가상세계에 지나치게 빠져버린 사람들이 현실생활에 귀찮음을 느껴버리곤 한다. 온라인상에서는 익명으로 많은 것을 즐기며 누릴 수 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영화도 볼 수 있고 한데, 굳이 영화관까지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이 귀찮다고 하는 것이다.

밖에서 평범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집에 와서는 방에만 쳐 박혀 그야말로 杜門不出. 밥을 먹거나(심지어는 밥도 컴퓨터 앞에서 먹는다) 화장실을 갈 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방안에만 있는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나도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밖에서 잘 놀고, 또 잘 놀러 다니긴 하지만 집에만 오면 컴퓨터 앞에만 있으니... -_-;

쉽게 말해, 이들은 귀차니즘에 빠져버린 것이다. 귀차니즘이란, 귀찮음에 -ism을 더한 것으로 새로운 사상(?)을 말한다. 우리나라 인터넷 폐인들이 하는 말 중에 이런 것이 있다. 遊望不出望 (유망불출망. 놀고 싶은데 나가기도 귀찮다.)

이 또한 귀차니즘의 극치를 보인다. 이러한 귀차니즘에 물들어 사는 사람을 귀차니스트(귀찮음 + -ist)라고들 한다.

이러한 귀차니스트들 중에 심각한 부류는 보통 인터넷을 통해 가상의 공간에서 사람들을 접하며 이야기 하는 것을 직접 만나서 교류하는 것 보다 더 즐긴다. 이것이 차츰 더 발전하게되면, 요새 일본에서 대두되고 있는 ひきこもり가 되어버리고 만다.


은둔형 폐인, 히키코모리
ひきこもり. 외부와 단절된 채 집안에만 틀어박혀 살아가는 사람들을 일본에서는 히키코모리 라고 부른다. 히키코모리는 원래 은둔하는 정치인들을 주로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최근에는 집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변형하여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사회생활, 즉 직장을 다닌다거나, 학교를 다니면서 여유 시간에 귀차니즘을 발동시킨다면 그것은 그나마 다행이고, 귀차니즘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므로 약간의 애교 정도로 봐줄 수도 있다. 하지만, 히키코모리는 그렇지 않다. 봐줄래야 봐줄 수가 없는 것이다.

보통 귀차니즘의 대명사로 방콕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