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의 메트로섹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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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일본의 메트로섹슈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메트로섹슈얼이란 도시에 사는 젊은 남성을 패션과 미용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을 가리키며, 여성같이 고운 외모에 근육질 몸매를 가진 남성으로서 축구스타 베컴이 대표적 이미지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축구 선수인 안정환이나 배우인 원빈 등이 자주 지목된다. 메트로섹슈얼이라는 말이 요즘 우리나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작년에는 베컴이 즐겨 사용한다는 프랑스의 화장품 브랜드인 클라란스가 불티나게 팔리기도 했다. 화장품뿐만 아니라 피부관리를 받거나 성형외과에 찾아가는 경우도 많아졌다는 소식도 매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메트로섹슈얼 유행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예전부터 꾸미고 다듬길 즐기는 남성들이 거리를 활보해 왔다. 그래서인지 일본에서는 남성용 화장품과 스킨 케어부터 남성용 눈썹 손질기, 손톱 다듬는 도구까지 남성만을 위한 화장품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화장품 회사인 시세이도사는 지난 10년 간 남자 화장품 매출액이 70% 정도 증가했다고 한다. 실제로 일본에 가면 파운데이션 바르는 것을 넘어서서, 눈썹을 밀고 눈화장을 하고, 머리핀과 머리를 묶고 다니는 남학생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한다.

화장품과 함께 남성 전용 피부관리실(man's esth)도 성행하고 있다고 한다. 매니큐어를 바르는 남성도 많다. 또한 헤어스타일에도 관심이 커서 염색은 기본이고 각양각색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유행에 주목한다. 도쿄 내의 유명한 미용실의 경우는 한달 전에 예약을 해야할 정도라니 놀라운 일이다.